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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친추 거절 합니다 10월 1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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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
    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 마음까지
    고통받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중 략>~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날의 풍경"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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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 중 략 >~


    좋은 것을 투자하면
    반드시 좋은 관계가 맺어집니다.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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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예쁜 하루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 중 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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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이란 선물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 중 략 >~

    - 출처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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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해라.

    모든 사람의 마음은 똑같다.

    최고의 모습일 때는
    주변에 언제나 하늘의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최악의 모습일 때는
    그 많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옆에 아무도 남지 않는다.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몰아칠 때
    다시 하늘이 맑아지고 무지개가 뜰 때까지
    옆에서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

    당신의 최악의 모습을 보고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짜 당신의 사람이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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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 중 략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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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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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느냐 아니면
    타인으로 남게 하는가는
    나에게 주어진 몫이겠지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만나며
    그가 타인에서 벗어나 내 눈에 익으면서
    그리고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그와 서서히 친해져 가는 것이겠지요.

    한 두번 만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의 의미는 퇴색되어 버리고야 말겠죠.

    ~<중 략>~

    오래될수록 맛과 향을 내는 포도주처럼
    그런 모습으로
    너와 내가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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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 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출처 : 좋 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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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농부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지만
    도시인들은 콘크리트 바닥만 내려다보며 삽니다.

    농부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지만
    도시인들은 살기 위한 갖가지 욕망으로 살아갑니다.

    비록 콘크리트 바닥을 밟고
    하늘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정서를 촉촉히 적시려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겸허한 마음으로
    이따금 불빛이라곤 전혀 없는 산 속으로 들어가
    쏟아질 듯 빽빽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 출처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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