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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18년 11월 09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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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 중 략 >~


    -가슴에 남는 좋은느낌 하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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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하루하루 사랑으로 사는 일 *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을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날의 시간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는
    뒤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한 번 살아볼텐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살아볼 수 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이란
    너그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 < 중 략 > ~


    - 안만식 : 기다림이 있어 삶이 아름답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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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움은 아름다운 사랑이예요. ♧

    어느 누가 사랑이 아름답고 했을까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마음이 순백하고
    투명한 마음을 진실되게 엮어 간다면
    세상 어느 누구보다
    당신의 사랑이 예쁠거예요.

    어두운 그림자가 지나고
    밝은 여명이 밀려올때쯤이면
    새벽이슬 닮은 눈빛으로
    당신의 사랑이 전해져 옴을 느낍니다.

    행복한 사랑이 별거 인가요.
    진실아닌 진실속에서 사랑을 운운한다면
    그 사랑은 변질이 되고 쉽게 대하며 함부로 하겠죠.
    늘 같은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서
    서로가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면
    세상 무엇이 부러울까요.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니까요.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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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 E N 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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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


    그토록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뽐내던 단풍도
    그토록 드높기만 하던 파아란 저 하늘도
    싸늘한 바람결에 멀어져만 가네.

    수면위로 깔려오는 물새소리 들으며
    어서오라 손짓하던 너의 고운 자태도
    이렇게 정녕 멀어 지는가?

    그렇게도 마지막 연결 고리에 매달려 안가짐 하더니...
    끊어져 처량함으로 나뒹굴어 흩어 지는가?

    잿빛 하늘에 마음은 움추려 들고 허전한 심연속에 아쉬워 운다.
    그토록 그리운 님의 얼굴도 가버리는 가을과 함께 희미해져 간다.

    찬서리 맞으며 피여나는 국화 향기도
    코끝에서 입맞춤 하며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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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 춥지요?

    그럼 잠시 불쬐다 가세요

    난 맘이 추워서 아주 오래 쬐려구요




    다녀가시는그대님들

    그냥 가지 말고..잠시 따뜻하게 불 쬐다 가세요...

    • 헐...

      난로가 안보이네..

      클릭하면 따뜻한 난로가 보입니다..ㅎㅎ 18년 11월 12일 23: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난로 잠시 쬐고 갑니다~^^누나 잘자~☆ 18년 11월 13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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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t cry












    !!!!!!!!!!!!!!!!!!!!!!!!!!!!

    • 누나 힘내!!!!!!!!/포옹/ 18년 11월 13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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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행복이 따로 있나요.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인연이
    언제까지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소중히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 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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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으로 가는 길 *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랑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 싶어 안타까워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외로운 길을 홀로 가는 것도 마음이다.

    삶에 요행을 바라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베풂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 중 략 >~

    - 바른 마음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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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즐건 빼빼로데이 해~~~

    요즘 자정방송 하느라 힘들지??????????

    오늘은 안 졸고 하고 있낭?ㅋㅋㅋㅋ 이쁜꿈 꾸고 잘자!

    • ㅎㅎㅎㅎ고맙다..
      안졸고 햇는데 멘트할 기운 없어서 음악만 나갓어
      잘자고 휴일도 잘보내자`~ 18년 11월 11일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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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은 푹쉬어~~~ 18년 11월 11일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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