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ll린님의 프로필

의미 없는 친추 거절 합니다 10월 1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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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5일

  • II아르셔II 아른거리는 물결
    가슴에 와 닿을 듯
    잡힐 듯
    멀어지는 듯
    님은
    님은
    사랑을 훔쳐 달아나 듯
    멀리서
    멀리서
    손짓만 하는 님아
    보고 싶고 그립다
    내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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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

    • 꽃비야...이쁜이미지...고마워..
      덕분에...좋은거 많이 받네..ㅎㅎㅎ
      아잉ㅇㅇ좋아부러...울친구 있어서 좋다... 16년 12월 16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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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아르셔II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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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 제이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먼저 내민 따뜻한 손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위로의 말 한마디가
    상대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상대의 마음은 구할 수 있습니다.

    괜찮아? 무슨 일 있어?
    힘내! 다 잘 될 거야!

    상대의 마음을 구하고
    힘을 얻게 해주는 한마디입니다.

    마음 맞는 사람과의 대화는
    힘든 일상생활에서 큰 활력소가 되어 줍니다.

    포근하고 행복한밤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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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1일

  • 하나ll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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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고마워...
      이걸루도 써야지...
      고마워~~~ 16년 12월 11일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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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쥴리아님 작품이야~
      이쁘게 입자^^
      린으로 와버렷네.....이벤하면 또 해줄게^^ 16년 12월 11일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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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아르셔II 터질듯 말듯한 꽃봉오리
    너무나 신비롭구나
    활짝 웃는
    임의 자태가
    너무나 사랑 스럽구나
    그 속에 달콤한
    사랑만을
    가득 담아 보려므나
    방긋 웃는 청초한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이 자꾸만 빼앗기는구나
    그 어여쁜 모습속에
    내 사랑 가득 담아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 보자구나
    순결한 임의 가슴 속에
    장미보다 아름다운 임의맘에
    내 작은 사랑 소복소복 담아
    영원히 꺼지지 않은
    사랑의 촛불을 붙이고 싶어요
    사랑스런 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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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9일

  • 하늘ll별  언제든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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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

  • 말 한마디 없이 작은 미소만 을 보내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이 편한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는 동안 별것아닌 일로 힘이들때
    사랑으로 다가갈수 있는
    편한사람이 되고싶다,

    자신의 마음을 다 보여주어도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편안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늘 그모습 그대로 진실을 말하며 서로를 마주하는
    삶으로 아껴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잡은손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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