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ll린님의 프로필

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친구랑 인디언들의 말로 내슬픔을 자기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 03월 17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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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아르셔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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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 아르셔 10월30일 아름다운 단풍들이 우릴 유혹하는 10월의 마지막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노랗게 빨갛게 온 천지를 수 놓고
    아름다운 채색 옷으로 갈아 입은 너의 자태가
    너무 사랑스럽구나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너의 모습 바람결에 흔들리는
    너의 아름다움 자태에 보는이의 마음을 빼앗는구나
    물속에 비췬 찬란한 너의 얼굴들이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뭇사람의 마음을 녹이는구나
    그 빨간잎 노란잎에 나의 마음 가득 싣고
    사랑의 노래 예쁘게 적어 그대 있는 곳에
    고이고이 띄어 보내고 싶구나
    • 날씨는 조금 춥지만 그래도 날씨는좋은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년 10월 30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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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 하루 남은 시월...
      아르셔님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11월도 좋은일 기쁜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늘 좋은글 감사 합니다... 16년 10월 30일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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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하나ll린  지금...처럼만...

    그렇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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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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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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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아르셔 꽃이 미소 짓고
    벌 나비 춤을 추며
    새들이 노래 부르는

    가을 정원에 앉아
    커피 한 잔 나누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커피와 가을의 만남
    그대는 가을
    나는 커피가 되어

    진한 향기 내뿜으며
    행복을 나눠주는
    천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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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 아르셔 아무 일 없겠지
    잘 있을 거야 생각하다가도
    며칠 보이지
    않으면 애달도록 궁금해
    기다려지는 거

    바쁜 일 있겠지
    다들 분주하게 사는 것처럼
    믿으면서도 한편
    서러워 왈칵 눈물짓는 거

    이 느낌 뭘까?
    사랑일까
    그리움일까 아니면 어떤
    사치일까
    콧잔등이 새큼해집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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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 하나ll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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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 하나ll린  늘.......

    그자리에 있다가...

    내려놓고....

    내려오면....내맘이

    편할줄 알았다....

    근대....

    그게...내맘 같지 않게...

    너무 힘들다......아프다...

    시간이..

    긴 시간이 흘러가야

    이 아픈맘도

    다친 상처도....아물어 가겠지....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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