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ll린님의 프로필

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18년 11월 09일 21: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4월 18일

  • 하나ll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4월 16일

  • 하나ll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4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 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언제나 또렷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2017년 04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않은
    그 어떤 사실이나 이야기로부터
    사람들은 등 돌리고 싶게 마련이다.

    사실 지인들과의 교류는 완전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나 자신을
    모두 이해하길 바란다면 욕심이다.

    구름이 걷히면
    보름달이 더 또렷하고 풍요롭게 빛나듯
    어느 순간이라도 진실로 이해하고
    교감하는 일은 무척이나 가치있다.

    이럴때 인생은 얼마나 풍요로운가?
    좋은 인간관계는 배우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것이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7년 04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


    행복은 누리는 것이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저장

2017년 04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바람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찾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 중 략 >~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저장

2017년 04월 03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중 략>~
    저장

2017년 04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당신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총명 하지만 겸손한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담고서도 억누를 줄 아는 당신이
    내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세월 흘러 사랑이 바래도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당신이
    내 동행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꽃 지고 해가 서산에 걸릴 때
    그래도 당신으로 행복 했었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모하지만
    만나자는 말은 전할 수 없습니다.
    보고 싶지만 그리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기에


    출처 : 좋은 글중에서
    저장

2017년 03월 31일

  • 린아 방송안하니? 이거 어쩜 마지막일수도 있을것 같오 나도 컴을 잘들어오지 않아서 그리고 이거 해주는 온냐가 휴식기간이라해서리... 므튼 건강하고 완연한 봄이다.. 늘 행복하게 잘지내 알앗징^^

    • 산호야...고마워...
      요즘바쁘구나....난 이제한가한데...ㅋㅋㅋ
      건강잘챙기고좋은날만되라... 17년 04월 01일 21: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3월 29일

  • 유년시절추억 그대 이런 사람을 가졌습니까?

    살아갈수록 힘이 들고 어깨의 짐이 무거워질 때
    목소리만 들어도 기쁨이 넘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 것 같은 날에
    불쑥 찾아가서 뜨거운 커피를 마시면서도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추억이 파도치는 바닷가 찻집을 향해서 무작정 떠나고 싶을때
    편안한 동행으로 내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험이 따르는 산행 길에 앞서 가는 지팡이처럼
    긴세월 변함없이 장애물 걷어주며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 중 략 >~


    출처 : 손희락 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