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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사이로 불어 오는 바람이 시원 하구나 04월 04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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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5일

  • 하나ll린  하루에

    한가지씩

    날위해

    시간


    자유.

    쓰자..



    오로지 날 위해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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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찾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 가는 익숙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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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 하나린  요즘...

    생각이


    많은지...

    ...


    그냥...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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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을..


    보고있으면

    맘이

    그냥..

    편하다..

    특히 요즘같이..

    생각이 많은날에는

    별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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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2일

    • 오호~~~감사해요...
      ㅋㅋㅋ소장 해야지... 17년 07월 02일 13: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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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씩 등껍질 말려주냐고 꺼내 놓으면

    이리저리 막 세마리가 돌아 댕기면 쫏아 다니기 바쁘다

    어느날은 음악들려주면 가만히 기대어 음악도 듣고잇다.

    엄마가 음악을 좋아 하니..애들도 좋아 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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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롱이
    다롱이
    재롱이

    거의 10년째 키우고 있는

    울 겸둥이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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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울 거북이가 알을 낳아서

    나에게 선물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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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마음...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뿐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들의 풀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가 뛰어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이 따뜻하여
    상대의 가슴도 따뜻해주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줘서 너그러이 이해 해주는 사람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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