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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친추 거절 합니다 10월 1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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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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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마음을 편히 가져라.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 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테네시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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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는 누구십니까? *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데
    물 위에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 < 중 략 > ~


    - 詩人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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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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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살아가는 것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은 묘약이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육체 건강에 가장 좋은 보약이 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마음 건강에 가장 좋은 특효약이 되고...

    사랑하며 살아아는 것이
    영혼 건강에 가장 좋은 치료약이 됩니다.


    글 :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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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렵다. ♧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한번 해보면
    모든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다.

    아직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고
    나는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본래 위대한 일은 처음에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한번 용기를 갖고 시작한 데서 이루어졌다.

    처음부터 쉬운 일은 없다.


    -'하루하루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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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는 왜 내작은
    가슴에 몰래 들어와
    그리움에 작은 씨앗 심으셨나요
    외로운 내마음에 움트고 자라서
    이제는 내가슴을 가득 채워요

    그대는 왜 내고운 마음에
    기다림에 작은 씨앗 심으셨나요
    서글픈 내마음을 잠못들게 하시고
    이제는 가슴으로 눈물짖게 합니다,

    서글픔에 가슴 아프고
    기다림에 외로움에 눈물이 나게
    왜 사랑이라는 작은 씨앗 심으셨나요
    그대는 내작은 가슴에 몰래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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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내려놓기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예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잇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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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위도 하나의 꽃이었지요
    꽃들도 하나의 바위였지요

    어느 날 당신이 나를 찾은 후
    나의 손을 처음으로 잡아주신 후

    나는 한 송이 석련으로 피어났지요
    시들지 않는 연꽃으로 피어났지요

    바위도 하나의 눈물이었지요
    눈물도 하나의 바위였지요

    어느 날 당신이 나를 떠난 후
    나의 손을 영영 놓아버린 후

    나는 또 한 송이 석련으로 피어났지요
    당신을 향한 연꽃으로 피어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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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서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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