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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18년 11월 09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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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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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여자와 어머니

    -

    여자의 아름다움은

    용모에 들어나도

    어머니의 아름다움은

    정신에 있는 것

    -

    여자는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투자하고 싶어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싶어 한다

    -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끌기 위해

    마음 쓰지만

    어머니는

    집안을 돌보는 일에 골몰 한다

    -

    여자는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바람막이로 내어준다

    -

    그 어머니도 때로는

    여자이고 싶어 한다는 것을...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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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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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2018년 12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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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중 략>~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소중한 친구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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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외로울 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면...

    외로울 때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쓸쓸했던 순간도 구석으로 밀어놓고
    속 깊은 정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기에
    살맛이 솔솔 날 것입니다.

    온갖 서러움을 홀로 당하며 살아왔는데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가슴에 켜켜이 쌓였던 아픔도
    한순간에 다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닥쳐
    절망의 한숨을 내쉬어야 할 때도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비참하게 짓밟혀 싸늘하게 얼어붙었던
    냉가슴도 따뜻하게 녹아내릴 것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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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 ㅁㅁ멋지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올겨울은 더 따뜻한방이 될듯하네요..ㅋㅋ 18년 11월 28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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