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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친구랑 인디언들의 말로 내슬픔을 자기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 03월 17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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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외로울 때 함께 가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믿고 의지할 진심 어린 친구가
    곁에 있다면 그보다 값진 우정이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막막한 상황에서
    상실된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보다 귀한 인연은 없습니다.

    우리는 우연히 세상에 오지 않았고
    특별한 삶을 선택받은 사람들도 아니며
    다만 신께서는 바른 길을 헤처 가라는
    한 가지 능력을 주었지요.

    능력이란 가슴속에 항상 잠재되어 있기에
    어느 곳에서나 쉽게 모습을 볼 수 있은 것은 아니기에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천천히 주위를 살피며 들어다 보세요.

    ~<중 략>~

    출처 : 최영복시인님의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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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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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Oo하자 잠이 안와서 누나....2시까지만 음에 기대다 갈께...

    오늘도 행복하게 잘보내.......
    • 2시까지만 듣고 잔다면서

      날센거여?

      에휴~~~~~`잠이 없는겨?아님 잠읋 못자는거여?

      그러다 건강 잃어....잘때 푹자자~~

      좋은날 되자~~ 07월 04일 07: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근게 아니구..2시까지 듣구 컴터 끄고.... 걍 날밤새서.. 한 다섯시쯤

      들어온듯...평소엔 잠이 없다가 맞는데...요즘은 잠을 못자......

      ㅋㅋ 누나 오늘도 수고해~홧팅! 07월 04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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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오직 사랑뿐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편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가진 것 없어
    오직 드릴 것은 사랑 뿐입니다.

    - 마야 엔젤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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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지나갈때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다

    비가 내릴 때....

    젖지않는 공기 또한 없다...

    우리는 다 그렇게 살아간다

    흔들리면서 젖어가면서

    하나씩 극복하면서....
    .

    린누나 시간이 약이란 말....믿고 싶다...

    아니 믿어야겠지?? 나두 극복해야겠지??

    맘이 힘들어서 그런지 잠도 안오고 해서 ........이건 핑계일지도...

    그동안 누나한테 글 써준 적이 없어서 미안함에 다녀가....

    오늘 하루도 잘 버텨보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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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이기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햇을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엇다 고 말 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 사람뿐 아니라
    어린 아이에게도 사과 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 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 하며 허둥댑니다.


    ~< 중 략 >~


    이기는 사람은 지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 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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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나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고픈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끔 아주 가끔 만나도
    아주 편안한 그런 반가운 사람이지요.

    ~< 중 략 >~

    다들 그런 사람들이 되고자
    서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인가 봅니다.

    행복하길 바라고 건강하길 바라는 그런 사람...
    서로 다정스레 반갑게 맞아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 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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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줄 수 있는 한가지는...

    꿈같은 아름다운 인연이 된 만남
    내가 당신께 줄 수 있는 건
    진실한 사랑 마음과 미소뿐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때문에 행복한 마음
    마음의 꽃으로 만든 상자에
    행복한 사랑 가득 넣어 당신에게 줄 수 있다면

    흰색 프리지아 꽃말처럼 좋은 친구가 되고
    만나면 만날수록 행운 같은 따스한 사랑과 정이 느껴지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나이고 싶어요.

    이렇게 행복한 내 마음 오선 하나 하나에
    아름다운 청아한 선율 당신에게 행복의 노래로
    언제나 들려주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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