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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친구랑 인디언들의 말로 내슬픔을 자기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 03월 17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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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느냐 아니면
    타인으로 남게 하는가는
    나에게 주어진 몫이겠지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만나며
    그가 타인에서 벗어나 내 눈에 익으면서
    그리고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그와 서서히 친해져 가는 것이겠지요.

    한 두번 만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의 의미는 퇴색되어 버리고야 말겠죠.

    ~<중 략>~

    오래될수록 맛과 향을 내는 포도주처럼
    그런 모습으로
    너와 내가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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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 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출처 : 좋 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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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농부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지만
    도시인들은 콘크리트 바닥만 내려다보며 삽니다.

    농부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지만
    도시인들은 살기 위한 갖가지 욕망으로 살아갑니다.

    비록 콘크리트 바닥을 밟고
    하늘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정서를 촉촉히 적시려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겸허한 마음으로
    이따금 불빛이라곤 전혀 없는 산 속으로 들어가
    쏟아질 듯 빽빽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 출처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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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 중 략 >~


    -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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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을 볼수 있는 시간이나 볼수 없는 시간 속에서 있어도
    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고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에
    당신이 힘든 현실을 살아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힘들어하고
    당신이 아픈마음에 상처가 났다면
    곁에서 사랑의 힘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든 결정을 짓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 벼랑끝에 서있는다 해도
    당신과 함께 벼랑끝에서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걸 사랑 하고
    당신의 모든걸 감싸안고 싶어집니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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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대...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대...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중 략>~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장 즐거운 날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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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기댈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향이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며
    굳게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고이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 중 략 >~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 주는 사람이면
    슬픈 삶을 말해도 울지 않고
    참 행복하겠습니다.

    - <마음담은 글>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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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 중 략 >~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출처 : 이정하의 "우리 사는 동안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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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기댈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향이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며
    굳게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고이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 중 략 >~

    - <마음담은 글>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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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들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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