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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18년 11월 09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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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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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해피가이 린누나~~~>!. 저왔떠요 ㅎㅎㅎ....
    올한해 새해복 맣이 바등시구요~~!>.
    • 가이야~~~~~~~~왔떠~~~~~~~~~~ㅋㅋㅋㅋㅋ
      가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이루고자 하는일이 다 이루워 지는

      한해가 되자~~~~~~건강 잘 챙기고~~ 01월 02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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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 유민님~~좋은글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편안밤 되세요~~ 01월 02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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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라는거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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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시작도

      좋지만

      END

      끝이 좋아야 정말 좋은 인연 인거다... 18년 12월 28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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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동안

      사랑해 주시고

      아껴줘서

      고맙고...고맙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날들 되세요~~~~ 18년 12월 28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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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하나ll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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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아침을 여는 순간
    맨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이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하루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어두운 밤하늘에 새겨지는
    별빛 추억들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햇살이 곱게 비추어올 때면
    입맞춤으로 촉촉하게 적시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세상 끝나는 날까지 내 가슴속에 살아줄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을

    - 시인 우홍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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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내게 주신 사랑보다
    더 높고 깊은 사랑으로
    당신 얼굴에 늘 미소가 머물도록 하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걸어온 발길에 아픔과 슬픔의 흔적들을
    모두 지워버리고 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따스한 사랑으로 지난 시간을 감싸 안으며
    희망과 행운의 흔적들만 남기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상처뿐인 기억들은 내가 모두 삼켜 버리고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볼 수 없었던 것
    들을 수 없었던 것 밟아 볼 수 없었던 수많은 추억들을
    당신의 기억 속에 심어주겠어요.


    ~< 중 략 >~


    -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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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인간인 우리는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 뿐이겠습니까?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한 사람도 타인을 향한 것입니다.

    나를 울게 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 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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