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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친구랑 인디언들의 말로 내슬픔을 자기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 03월 17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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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내려놓기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예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잇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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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위도 하나의 꽃이었지요
    꽃들도 하나의 바위였지요

    어느 날 당신이 나를 찾은 후
    나의 손을 처음으로 잡아주신 후

    나는 한 송이 석련으로 피어났지요
    시들지 않는 연꽃으로 피어났지요

    바위도 하나의 눈물이었지요
    눈물도 하나의 바위였지요

    어느 날 당신이 나를 떠난 후
    나의 손을 영영 놓아버린 후

    나는 또 한 송이 석련으로 피어났지요
    당신을 향한 연꽃으로 피어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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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서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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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
    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 마음까지
    고통받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중 략>~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날의 풍경"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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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 중 략 >~


    좋은 것을 투자하면
    반드시 좋은 관계가 맺어집니다.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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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예쁜 하루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 중 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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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이란 선물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 중 략 >~

    - 출처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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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해라.

    모든 사람의 마음은 똑같다.

    최고의 모습일 때는
    주변에 언제나 하늘의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최악의 모습일 때는
    그 많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옆에 아무도 남지 않는다.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몰아칠 때
    다시 하늘이 맑아지고 무지개가 뜰 때까지
    옆에서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

    당신의 최악의 모습을 보고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짜 당신의 사람이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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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 중 략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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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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