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안부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문 밖 나서기가 무서운 세상입니다 두루두루 평안하시실요.... 08월 22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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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

  • 반듯탄삐따기  차카게 살자...
    병실에서 칼질 당하니 이승과 저승이 한 순간이라...
    차카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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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1일

  • 반듯탄삐따기  시간이...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 건 참 어리석은 일인지 모르겟다...
    시간은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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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9일

  • 망부석.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람이 머물던 자리는
    무상의 윤회

    언제까지나 머무를 줄 알았던 순간들은
    오히려 아픔으로 남고

    신장로 사거리에서
    스쳐지나가던
    무수한 사람들중

    나도 한갖 잊혀지는
    사람입니다

    희미한 기억의 끄트머릴 붙잡고
    소진해 가는
    목숨 한자락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그저
    흔적으로만 남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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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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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 반듯탄삐따기   모든 길 위의 여정에서 일상으로의 복귀...
    빽 투더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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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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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6일

  • 반듯탄삐따기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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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5일

  • 반듯탄삐따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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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

  • 반듯탄삐따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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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1일

  • 반듯탄삐따기  때로는 놓아주는것...
    그것도 인연입니다...
    • 도돌이표는 악연이라...
      음악적 용어는 리듬을 반복적으로 탈때 필요한 부호인대..
      인연이란 참 어려운 것같습니다... 19년 10월 13일 00: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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