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돌아오라..손저나... 벌써 몇번째 가출이냐... 05월 05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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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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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

  • 반듯탄삐따기  참으로 많은 흉사가 잇던 전반기였지만
    그래도 서로들 배려하는 행동으로
    모두들 평안들 하시리라 믿습니다
    다복하고 건강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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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31일

  • 반듯탄삐따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무 멋진 사진을 올리셨네요 ㅎㅎㅎㅎ 삐따기님 맞지요?ㅎㅎㅎㅎ 20년 09월 10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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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언제 다녀가셨대요?
      ^^...
      아 옛날이여~~~입니다
      정말 무서울것도 거칠것도 없엇던 청춘이엇는대...ㅡ,.ㅜ
      머 지금도 짝퉁이긴 합니다만 아직도 청춘이라고 박박 우기며 삽니다 20년 09월 10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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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여전히 충분히 청춘이에요 ㅎㅎㅎㅎ 20년 10월 06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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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반듯탄삐따기  안부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문 밖 나서기가 무서운 세상입니다
    두루두루 평안하시실요....
    • 안부가 ~궁금해서 집안에 들어와 봣습니다
      건강 하시죠?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잘 있습니다 20년 09월 03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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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부가 궁금한 분증 한분이셨는대
      정말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인성이 덜된 부류들이 막무가내로 세상 휘젓고 다니는 시기입니다 각별히 건강 챙기시길요... 20년 09월 07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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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5일

  • WJ주현 친구야 오늘이 생일인겨..축하혀~!~!맛난거 많이 먹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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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7일

  • 반듯탄삐따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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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


  • 안부를 묻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는 몰라도
    그저 바람결에
    안부를 묻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어느 한 모서리에서
    나처럼 목숨이 흔들리는지

    볕 좋은 날에는
    묵은 먼지 켜켜이 내려 앉은 기억을
    훌훌 털어 하늘에 널어 놓는지

    비가 창가에 들이치는 날에는
    어느 거리 어디쯤에선가
    방향 감각을 잃어 버리지는 않았는지

    눈이 내리고 얼어 붙은 길
    차마 전하지 못한 말들이 설움되어
    걸음을 떼이지는 못하는지

    모든 계절 다 지고 있는 언덕에서
    그대
    서 있는 모습을 보앗습니다

    새순이 움을 트고 있는
    그리움 한 켠에서
    꽃비가 내리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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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5일

  • 반듯탄삐따기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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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3일

  • 반듯탄삐따기  그리움

    끝은 어디일까

    그대는 알까
    흔들리는 바람 끝에도
    마지막까지
    버티고 잇는건...

    그대 이름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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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1일

  • 커피타임


    때로는 침묵으로인해
    표현이 아름다울 수 잇습니다

    두툼한 옷이 필요한 계절
    믹스 커피 한잔으로
    미소짓는 기억들이
    나를 바라봅니다

    예쁜 기억보다는
    눈 길 흘기던 소소한 일상들이
    가슴 한 켠을 지그시 눌러오고

    그때는 사는게 바빠
    서툴럿던
    표현

    지금도
    그때하지 못 한 표현을 아껴두렵니다

    오래된 흑백사진처럼 현재 진행형인 추억을
    그냥
    뒤에서 꼬옥 끌어 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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