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안부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문 밖 나서기가 무서운 세상입니다 두루두루 평안하시실요.... 08월 22일 20: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11월 25일

  • 반듯한사오정  중국집에선 절때로 리필해달라고 떼 쓸일이 아니다 걍 돈 더 내고 곱빼기 시켜 먹을일이다...단무지 리필과는 차원이 다르다...(오늘 짜장 리필해달라고 했다가 개망신 당했따 ㅠㅠ)
    저장

2011년 06월 25일

  • 반듯한삐따기  어떤 여행이던 여행은 동행이 잇어야 추억을 담는다
    저장

2011년 06월 23일

  • 반듯한삐따기  -결코 돌아오지 않는 네가지-

    한번 내뱉은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세월,
    놓쳐버린 기회
    저장

2011년 06월 21일

  • 반듯한삐따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반듯한삐따기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항상 불안하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