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안부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문 밖 나서기가 무서운 세상입니다 두루두루 평안하시실요.... 08월 22일 20: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7월 22일

    저장

2017년 07월 16일

  • 반듯탄삐따기  누구에게나 젊음은 우연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만들어 가는것이다...
    저장

2017년 06월 22일

  • 반듯탄삐따기  벌써부터 덥다...
    벌써부터 이 여름 견뎌내기 발악을 해본다...
    저장

2017년 06월 13일

    저장

2017년 06월 02일

  • 반듯탄삐따기  사람이 다가오지 않을땐 먼저 자신을 돌아 볼 일이다...
    저장

2017년 05월 13일

  • 반듯탄삐따기  
    힘들다 이젠...
    나도 늙었나보다...
    • ㅎㅎㅎㅎㅎㅎㅎ삐따기님 ..늙엇어요?.... 17년 06월 08일 12: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어려운 걸음 하셧군요...감사합니다
      마음 뿐만 아니라 아직은 몸도 청춘이라고 우기는 야메 청춘입니다만
      지리산 천왕봉을 하릇길로 종주하던 건각이 이젠 동네 뒷산도 숨이 차네요 ㅠㅠ 17년 06월 09일 00: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겨울엔 이어폰을 써도 티가 안나는대 이젠 쫄병들 보는대서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기 눈치 보여서 점심 시간이나 오후 한가한 시간 아니면 방송 청취하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요즘엔 쫄병들이 갑이거든요... 17년 06월 09일 00: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17년전 마흔살처럼요? 19년 10월 12일 19: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17년 뒤까지 살아있슴이 중요하게 아니고 열정만큼이나 건강한게 주 포인트죠 19년 10월 12일 22: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5월 09일

  • 山寺日記

    山門에 부는
    바람이
    차갑다

    겁을 두고 이어온
    인연은
    火印맞은 그리움되어
    아픔조차 느끼지 못한다

    물음도
    대답도 없는
    윤회

    죽으면 잊혀질까

    끝내는
    버리지 못 할
    한 웅큼의

    회한

    저장
    저장

2017년 04월 27일

    저장

2017년 04월 23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