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돌아오라..손저나... 벌써 몇번째 가출이냐... 05월 05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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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반듯탄삐따기  돌아오라..손저나...
    벌써 몇번째 가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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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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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반듯탄삐따기  
    아저씨라고 부르지마라
    미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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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반듯탄삐따기  엉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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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반듯탄삐따기  쿵따리 샤바라~~~~빠~빠~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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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반듯탄삐따기  훗날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나는
    어디쯤에 잇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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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0일

  • LJ지선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더 잘 풀리고
    건강도 더 건강 해지고
    가정애도 만 복이 깄드시기를 바랍니다 ^^
    • 감사합니다...
      새해가 밝앗네요
      아무리 감염병이 심해도
      각자가
      조금만 배려 하고
      조금만 양보하면 극복 못할 일도 없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01월 01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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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은 커피향이 그리운 계절이다

    겨울은 따듯한 사람이 그립고
    내가 따듯한 사람이고 싶다

    핏기없는 창백한 바람이
    뺨을 할퀴고 갈때
    볕 따듯한 담벼락에
    등을 기대고 선 유년처럼

    메마른 일상속에서
    그대를 햇살삼아
    그리움을 기대어본다

    기억속에 화롯불로 남은 미소가
    내 입가에 머물고
    그대 이름으로
    한껏 움츠러 들엇던 심장이 데펴져온다

    한 생애의 사랑 다 내어주고
    더 이상 줄게 없어
    혈관마저 말라버린 삭정이의
    야윈 고독

    그 풍경 넘어로
    겨울은 커피향이 그리운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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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1일

  • 딱...삐따기를 위한 헌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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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 반듯탄삐따기  휴가...
    고생 많앗다
    내가 나에게 주는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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