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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건강하시길 19년 07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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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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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한 줄씩
    그어지는 주름살 나이가 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며
    마음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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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어느새 나도 하나의 자연이 됩니다.


    주고받는 것 없이
    다만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바람과 나무처럼
    더 많은 것을 주고받음이 느껴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길섶의 감나무 아파리를 사랑하게 되고
    보도블럭 틈에서 피어난 제비꽃을 사랑하게 되고
    허공에 징검다리를 찍고 간
    새의 발자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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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해진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죠..어제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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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져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한주간의 피로를 주말동안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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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짙은 정(情) / 이정규 ♠º



    속 울음 내 뱉는
    아픔의 절규처럼
    달빛 새어드는 사색의 창가에
    그리움이 묻혀 우는 것은
    스쳐가는 바람 탓 이었을까..


    반백의 중년
    그대와의 입 맞춤은
    내 가슴 깊은 뜨락에
    핑크빛 사랑으로
    주야장천 나랫짓 하여도


    해가 놀다 간 빈 들녘은
    하얀 그리움이
    별빛 그네 타고 내려와
    소롯이
    한 조각 외로움을 잉태 합니다.


    짙은 정(情)은
    무언의 침묵을 깬듯
    격정의 언저리 내려 놓고
    백치의 본 향으로
    진실 속에서만 잠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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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모르게 속 얘기를 꺼내게 되고
    자연스레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의 곁에선 비를 피할 수 있다.
    나를 무너지게 하고 삶을 놓고 싶을 때
    내일을 살아가게 할만큼의 위로를 준다.

    나의 위안,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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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날씨가...
    이렇게 쌀쌀해졌을까요.?
    가을이 점점 깊어져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한주간의 피로를 주말 동안...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주말동안은 편안하게 쉬시면서 일상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만에 안부 살콩 놓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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