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민II님의 프로필

늘건강하시길 19년 07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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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앞만 보며 바쁘게 달려갈 필요는 없어.
    가끔 옆도 보고
    가끔 뒤도 바라보면서
    조금은 느슨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도 돼.

    오늘의 네가 행복해야
    내일의 너도 행복한거야.

    - 감성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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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건 그래도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삶이 그리 고단하지 않고 지탱해 가는게 아닌가 싶다

    힘들고 지칠때 늘 격려 해주는 우리 님들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마음은 즐겁게 밝게 그러면 내일은 ,,,,더 행복 해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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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법

    …。상대방도 나와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을 버리자.
    …。어려운 일은 서로 나누어서 해라.
    …。일을 같이 하다 보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먼저 양보하는 미덕을 기르자.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을 가져라.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지 마라. 비판은 총랄 없는 횡포이다.
    …。쉽게 화를 내지 마라. 몇 번이고 돌이켜 참는 법을 배우자.
    …。나만 잘난 사람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배려의 또 다른 말은 사랑이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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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작은 기쁨 - 글/이해인

    사랑의 먼 길을 가려면
    작은 기쁨들과 친해야 하네

    아침에 눈을 뜨며
    작은 기쁨을 부르고
    밤에 눈을 감으며
    작은 기쁨을 부르고

    자꾸만 부르다 보니
    작은 기쁨들은

    이제 큰 빛이 되어
    나의 내면을 밝히고
    커다란 강물이 되어
    내 혼을 적시네

    내 일생 동안
    작은 기쁨이 지어준

    비단옷을 차려입고
    어디든지 가고 싶어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

    고맙다고 말하면서
    즐겁다고 말하면서
    자꾸만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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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당신의 눈에 보이는 나의 모습만을 사랑해 주길 바랬다.
    내가 당신을 바라보며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를 말이다.
    점점 커져만 가는 당신의 바램에 나는 점점 작아만지고 있다.
    내가 작아지는 만큼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도 작아지는 걸 당신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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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치유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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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타잔오빠 - 가슴으로 느껴라 -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보지 못하리라.

    고개를 숙이지 말라.
    언제나 머리를 높이 두고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으나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다.

    고통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쾌락을 알 수 없다.
    그대가 정말로 불행할 때
    세상에 아직 그대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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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한 잔 할래요?/이병한

    바쁜 일과 중에도
    언제나 이렇게 마주 하며
    차 한 잔 하는 시간을
    그리워하였습니다.

    늘 마음으로 함께해준 고마움을
    언젠가 전하리라 생각했었죠.
    은혜 하는 작은 마음 전 할 때처럼
    향기로울 때가 없는듯합니다.

    찻잔의 향기 속에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담아
    긴 인생의 행로에 동행자로
    기억해 주길 바래 봅니다.

    아주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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