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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 01월 21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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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오늘이 초복이라고 하네요..
    보양식 드시고..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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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얌전히 두고 갑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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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휴일날 부여 궁남지 이쁜 연꽃하공 눈맞춤 꾹◈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또 한주 시작 오늘은 무지 덥구만여 아침부터~~
    어젠 모처럼 맑은 휴일이었는데 ~~
    즐겁게 잼나게 보내셨는지여~
    미소는 부여 궁남지에 이쁜 연꽃 들하고 눈 맞춤 하고 휘리릭~~
    비온 후라서 그런가 하늘도 맑고 꽃들도 넘 화사하던만여 ㅎㅎ
    날씨가 더워강 얼빗 짜증날 일이 있어도 맑은 미소로 앗~싸~
    이쁜 한주 열어가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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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콜릿 아무리 좋은 향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면 그건 지독한 냄새야
    살짝 사라져야만 진정한 향기야
    사랑도 그와 같은 거야
    사랑도 오래되면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처럼 어떤 우정 같은 게 생기는 거야
    사랑이란 오래 갈수록 처음처럼 그렇게 짜릿짜릿한 게 아니야
    그냥 무덤덤해지면서 그윽해지는 거야
    (연인)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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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없이 불어온 바람처럼...
    새벽의 안개처럼...
    새벽의 이슬처럼...
    그렇게 말없이 다가와
    그렇게 말없이 떠나간
    그것은 사랑이었고 짧았지만 내 감정의 물결에
    파문을 일으킨 커다란 돌...
    그렇게 내게서 많은것을 가져간 그사람...
    바람처럼 다가와 바람처럼 떠나가고
    안개처럼 신기하게 다가와 어느덧 사라지고
    이슬처럼 언젠가는 증발해버린 그것...
    신비루처럼 보이다가 한순간에 사라지던것...
    행복했던 순간이 신기루처럼 바람처럼...그렇게 사라졌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바람처럼 나타나는게 사랑이라고
    나는 믿고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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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조각 고백함으로써 얻어지는 게 사랑입니다.

    "나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그대에게 고백하겠습니다.
    그대가 내 감정을 받아 줄수 없다면
    그 감정을 그대가 알아서 하십시오
    나의 최선은 여기까지니까요
    일생에 단 한번 사라을 고백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사랑하는 이여
    나는 삶이라는 한 가지 믿음과
    사랑이라는 한 가지 소망과
    그대라는 한 존재에 대한 희망만이
    내 생에의 전부라고 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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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삶의반올림 오늘이 초복날 입니다


    자주 먹는 음식이지만 그래도 초복이니간

    몸보신 제대로들 하시길바랍니다....

    만만치 않게 무더운 월요일 이네요~~

    덥다고 넘 짜증들 내시지말고 웃음으로 이여가세요~^^

    모두님들 행복 만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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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러스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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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별규린

    비 내리는 날

    잊혀진 言語들이
    웃으며 살아오네

    사색의 못가에
    노래처럼 비 내리네

    해맑은 가슴으로
    窓을 열면

    무심히 흘려버린
    日常의 얘기들이

    저만치 내버렸던
    이웃의 음성들이
    문득 정다웁게
    빗속으로 젖어오네

    잊혀진 記憶들이
    살아서 걸어오네

    젖은 나무와 함께
    고개 숙이면

    내겐 처음으로
    바다가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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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초련이s 내하루의 처음


    아침이면
    가장먼저 당신이
    문을 열고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나를
    살짝 간질어 깨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커튼 너머
    아침 햇살이 넘쳐나고 있음을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다른 얘기거리는 아니어도
    당신이 하는 이야기를
    눈 비비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날마다 그런 재미로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가장먼저 당신이
    내 앞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종일토록
    당신이 내 안에 있어
    내가 당신을 호흡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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