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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건강하시길 19년 07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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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8일

  • 도화 내 표정이

    조금만 굳어 있어도

    어떻게든

    날 항상 웃게 만들고

    늘~나를 살펴주는 당신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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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 역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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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J리아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싶다면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싶다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이렇게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고싶다" 라고.

    -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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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경

    추억이 떠오르는거 말야
    어떤 노래를 들으면 네가 생각나
    왜 그런거 있잖아
    노래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추억이 떠오르는거 말야
    그래서 항상 그 노래는
    듣지 않으려고 피하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그 노래를 찾아 듣게 되더라


    널 기억하고 싶은걸까?
    아니면 아직 널 사랑하기 때문일까?

    늘 건강유의 하시고. 무탈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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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엘모너ve 침묵을 흐르게 하라

    말한다고 자랑마라
    말 못할 때가 다가온다.

    본다고 으스대지마라
    못 볼 때가 올 것이다.

    오해라고 애타하지마라
    흐르는 세월이 쇠를 녹인다.

    침묵하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그 영원의 침묵

    그대도 침묵하고
    우리도 침묵하자!

    침묵이 소리친다
    침묵하라고...

    침묵의 온 세상은
    침묵으로 말을 한다.

    천년의 무게보다 더 무거운 침묵...
    그 도도한 침묵을 흐르게 하라.

    - 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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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초록사랑Oo ▒º 囚ŀ己δ㉭й..º▒

    ㉭δ㉦δ 口δ설Оıヱ만 있었Оł。
    ユ냥 ㈓己ŀ만보는것만으鹵 만족㈛己ŧヱ。。
    근㉢ij ㈏ ㉡ł무 욕심Оı 크㈏봐。。

    Оı젠 ㉡ł○ij㉠ij ヱ백㈛ヱ 싶Оł
    ユ己ıヱ ㉡ł圖 ㉡ξ 좋Оŀ㉭й주었으면㈛는。。
    ㉡й Оŀ주 큰 ㈓램도 Оı루Оł 졌으면 ㉭й。
    ㈏ Оı㉨ij 口ξ㉭ξ수 있Оł。。
    널 囚ŀ己δ㉭й..。Ŀονёγου────˚♥˚

    고은 하루 션하게 보네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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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브로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늘 내게 머물러 있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간직하고 있는 당신에 대한 느낌이
    영원할 수 있었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가끔 내게 해주었던 핀잔과 잔소리를
    변치 않고 해주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곁에 살아 있음을
    느끼고 살았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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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렛 우리가 만난 것은...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아마도 큰 뜻이 있을 겁니다..

    길가에 핀 작은 들꽃도...
    누가 쳐다보아 주지 않아도
    향기를 내뿜는 것은...

    내일이 다가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음이 아닐까요?

    언젠가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을...
    받을 수 있을것이기에...

    당신을 위해...
    종달새 처럼..
    알콩 달콩 사랑의 아름다운 노래 불러...
    당신의 창가로 배달 합니다...

    행복하세요..
    사랑의향기 넘쳐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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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의미소 웃음을 줄수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그대곁에 남고싶습니다
    행복 콕~콕~~~미소 ~콕~콕^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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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파란여우oO ♠ 가슴에 묻은 이름 하나 / 최 수월 ♠

    한때 열병처럼 앓았던
    그리운 이름 하나
    아주 보낼 수 없어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가슴에 묻어 두고
    아주 가끔 이라도
    부르고 싶을 때 부르려고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아주 보내고 혼자여서 외롭기보다는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는 없지만
    가슴에 묻어 두고
    그리울 때마다 꺼내보면
    덜 외로울 것 같아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영원히 가슴에 살고 있을
    그리운 이름 하나
    그래서 덜 외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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