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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건강하시길 07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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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코비 .·´```°³о,♡ 붉은빛 사랑 ♡,о³°```´·






    은향 배혜경




    그대의
    아름다운 성품
    가을 풍광에
    비하 리오

    가슴속을
    파고드는 음성
    한쪽 눈을
    감게 하는 미소

    감동의 전율을
    느끼게 하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촉촉한 마음 밭엔
    붉은빛 사랑이
    싹을 틔웁니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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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무명초 들길사랑/글/무명초

    어제
    보았던 낙엽의 색갈

    구분하지 못햇는데
    오늘은
    갈바람 불어 흰눈 내리니
    늘어 붙은 얼름위로
    소망의 발자욱을 넣어 보지만
    비틀거린
    걸음만으론 좋은 그림을 그릴수 없내요
    목마른 대지위에
    삶의 흔적이 꿈틀거리고
    찬란한 네온싸인 어둠을 밝힐때면
    가끔씩 떠오른 그리운 얼굴 얼굴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면
    그리움의 무게는 더 깊어 지겠지만
    세월의 틈바구니에 끼여있는
    나는
    바람따라 흔들리는
    쓸쓸함의 존재이기에
    그냥
    그리워 하는 일상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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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뇌활용의 참 가치
    우리 인간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그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의 뇌에 있는 정보의 양과 질에 비례합니다.

    어떤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 정보를 활용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정보를 많이 받아들이고,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가치를 위해서 뇌를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

    좋다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인류와 지구 전체가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사람이 좋은 뇌를 갖고 뇌를 활용해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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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10월과 11월의 사이 /박종영

    강변 근처 물풀 그늘에서
    긴 목으로 흔들리는 갈대의 안간힘이
    빛바랜 생명으로 비상하려 한다.
    바삭거리는 눈물은 말라가고
    허공에 이별을 매단 채, 초겨울 바람 앞에서
    시린 손금을 비빌 때 마다
    삶의 존재들이 일어서고,
    해마다 찾아오는 철새무리들,
    윤기나는 깃털 파닥이며
    강물 환하게 물 고랑 길을 트고
    반복하는 그리움으로,
    마른 몸뚱이 구석구석 쪼아
    굽은 허리 넉넉하게 펴는 부리마다
    포근하게 일어서는 겨울 집,
    푸른 기억 출렁거리며 돌아눕는
    10월과 11월의 갈대 꽃이,
    창창한 고향의 강으로 섞여가는
    저, 순종의 의미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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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인생은
    꿈과 같다

    좋은 꿈을 꿀 때도
    나쁜 꿈을 꿀 때도 있지 않은가

    나쁜 일은
    나쁜 꿈이라 생각하고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은거야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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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는
    시간과 더불어 온다

    이파리는
    많아도 뿌리는 하나
    내 젊음의 거짓된 나날 동안

    햇빛 속에서
    잎과 꽃들을 마구 흔들었지만
    이제 나는 진실을 찾아 시들어 가리

    -시를 읽는 오후/최영미 옮김-

    비가내립니다
    감기극성..조심하시구요
    소소한 행복으로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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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그냥 눈물이 나요
    藝香 도지현

    그냥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무언가 꽉 채운 느낌
    그래서 목이 메어요

    찬란하게 빛나는
    저 붉은 태양만 보아도
    앞섶을 살포시 파고드는
    부드러운 바람에서도
    왠지 모를 벅차 오름

    나는 웃고 있는데
    눈에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볼을 적시고 가슴을 적십니다

    겨운 행복 속에서도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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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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