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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08월 19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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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오늘)

  • s별은nr랑s



    d(*^^)b~♪ 좋은
    음악듣고, 차한잔여유도 즐기면서
    (*^_^) ☞ 편안한주말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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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생각 해 지는 가을 들길에서...김용택

    사랑의 온기가 더욱 더 그리워지는
    가을 해거름 들길에 섰습니다.

    먼 들 끝으로 해가
    눈부시게 가고
    산 그늘도 묻히면

    길가에 풀꽃처럼 떠오르는
    그대 얼굴이
    어둠을 하얗게 가릅니다.

    내 안에 그대처럼
    꽃들은 쉼없이 살아나고
    내 밖의 그대처럼
    풀벌레들은
    세상의 산을 일으키며 웁니다.

    한 계절의 모퉁이에
    그대 다정하게 서 계시어
    춥지 않아도 되니
    이 가을은 얼마나 근사한지요.

    지금 이대로 이 길을
    한없이 걷고 싶고

    그리고 마침내 그대 앞에
    하얀 풀꽃
    한 송이로 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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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말은 인간이 사용하는 약중에서
    가장 약효가 세다-

    따뜻한 말로 사랑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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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곳에 오르면
    마음이 밠아지고
    맑은 냇물에 몸을 적시면
    속세를 떠난 것 같으며..

    눈 오는 밤 독서에 잠기면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찬다 ..

    이런 취미가 곧
    내 인생의 참다운 모습이다..[

    행복한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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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별은nr랑s

    ▒ 코스모스
    ▒⊙▒ 피는
    ▒\계절이야~
    이번가을엔좋은일
    만잔뜩생기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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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리스 오늘도 기쁜일 행복한시간 행운가득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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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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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가을이 오듯
    이제
    창밖에 낙엽이 지면
    낙화의 그 붉은 마음마저
    바람 부는 쪽으로
    서로 하나 되어
    뽀~ 하던
    예쁜 그대를 기억하리오

    또,
    가을이 가듯
    당신께 닿지 못하는 이 쓸쓸함
    흐린 물감으로 번져
    말 안 해도
    가슴이 뭉텅뭉텅 아려와
    그 데일 듯 농익은 고백
    아직도 붉은 단풍 그리움 하나 있지요

    하루를 살아도
    먼 훗날 행복의 밑그림에
    바람의 말을 따라 수줍어할 꽃 몸살
    그대를 보내든가
    내가 가든가
    나는 지금 열병 중이요
    가을이니까... - 바람편에 보낸 안부 -

    바쁜 일상속에서도 늘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을날이 참 아름다워요
    늘 행복한 미소 머금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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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가을

    조석으로 찬 바람이..
    가을이 완연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돌아보면
    그동안 고정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지난 삶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가네요

    *주말로가는하루
    건강조심하시고 멋진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월요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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