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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여보새얀봄 01월 24일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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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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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ic 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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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당신과 만나는 여행

    비가 싫었다.
    15년 가까운 시간 동안,
    두 달에 한 번은 길 위에 있었다.
    여행일 때도 있었지만,
    여행이라 부르기 힘든
    때가 더 많았다.
    목적이 분명한 여행, 해내야 하는
    과업이 있는 여행,
    돌아다님으로써 생계를 잇는 자의
    관점에서, 비는 방해꾼이었다.
    하지만 사실은,
    비가 싫지 않다. 비를 피할 곳을 찾다가
    우연히, 당신과 만나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

    - 탁재형의《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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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어느덧 2월을 일주일 남겨놓은
    마지막 목요일 입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이어지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한주중에 가장 지루하다는 목요일이지만
    목젖이 보이도록 활짝 웃는
    기분 좋은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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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초 지금 우리는//무명초

    새벽은
    어둠을 모릅니다
    깊은 밤의 정막함도
    찬란한 별들의 반짝임도
    다 털어버리고 아침을 여는
    찬란함으로 다가 옵니다
    다정한 속삭임 같은 밤의 정거장에서
    어둠을 저지하고
    태양의 화려함을 만끽한체
    그렇게 만들어 가고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사랑의 갈등속 그리움에
    속알이 하는 모든이들에
    함성도
    그렇게 새벽은 아침을 열려고 하지만
    결코 쉽지않는 행동이란걸 느낄겁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수많은 부주의와 미끼지 않는 행동이
    모든것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은 그래서 어렵고도
    힘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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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님께..。

    이젠 정말 봄인가 봅니다.
    어제가 다르듯이 포근한 아침을 열어줍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봄소식으로 몸과 마음이
    바빠질 시기...옷장안의 옷들도.거실의 분위기도
    봄에 맞는 정리들을 해야만 하는 시기..그래도
    봄이란 계절이 찾아온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는 시기인 듯 합니다...행복한 기분으로
    몸과 마음이 가벼운 날이면 되셨음 좋겠습니다.

    〃───── ㆀ 고맙습니다 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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