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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인 생 길-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 늘~~~좋은글 감사해요
      건강하시구~~~꽃길만걸으시길바래봅니다 09월 25일 06: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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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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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지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
    한 송이 꽃만
    피워도 좋으리.
    수천수만 송이가 아니라
    단 하나뿐일지라도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이라면 좋으리.
    세상의 어느 누구를
    온 맘 온 가슴으로 사모하여
    사랑의 꽃 한 송이
    활짝 피울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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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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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오늘도
    위태위태한 하루가 간다
    자꾸만 서성이는 마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화사한
    스카프 하나 목에 두르고
    스커트 자락 휘날리며
    가을의 강가를 걷고 싶다

    백발을 휘날리는
    갈대의 속삭임 들으며
    속 깊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 만들어 걸어보리

    오늘도
    마음 가눌 수 없는 가을 여자는
    휘청거리며
    어디론가 떠나는 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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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 웃는일,좋은일 가득한 목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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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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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가끔
    마음대로 안 될때는

    마음을
    내려 놓으시면 돼요

    억지로 하려고 하니
    역효과가 나게 되거든요

    그냥 "툭"하고 던저 놓으세요

    그러면
    알아서 잘 될때가 많습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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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사람이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아는 우리잖아요.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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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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