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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오늘)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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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인 생 길-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 늘~~~좋은글 감사해요
      건강하시구~~~꽃길만걸으시길바래봅니다 09월 25일 06:5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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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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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지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
    한 송이 꽃만
    피워도 좋으리.
    수천수만 송이가 아니라
    단 하나뿐일지라도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이라면 좋으리.
    세상의 어느 누구를
    온 맘 온 가슴으로 사모하여
    사랑의 꽃 한 송이
    활짝 피울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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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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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오늘도
    위태위태한 하루가 간다
    자꾸만 서성이는 마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화사한
    스카프 하나 목에 두르고
    스커트 자락 휘날리며
    가을의 강가를 걷고 싶다

    백발을 휘날리는
    갈대의 속삭임 들으며
    속 깊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 만들어 걸어보리

    오늘도
    마음 가눌 수 없는 가을 여자는
    휘청거리며
    어디론가 떠나는 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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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 웃는일,좋은일 가득한 목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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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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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가끔
    마음대로 안 될때는

    마음을
    내려 놓으시면 돼요

    억지로 하려고 하니
    역효과가 나게 되거든요

    그냥 "툭"하고 던저 놓으세요

    그러면
    알아서 잘 될때가 많습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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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사람이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아는 우리잖아요.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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