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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n - Besame Mucho 20년 11월 30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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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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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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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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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Monic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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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은°○


    사랑은 물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빛이 들도록
    사랑은 웃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이익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채워지도록
    사랑은 배려하는 겁니다.


    사랑은 불편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이 기댈 수 있도록
    사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웃음 약이고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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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유년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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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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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하는 나의 친구에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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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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