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님의 프로필

언제쯤....? 04월 30일 13:3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0월 18일

    저장
  • 그새 털이 조금 자랐넹 ㅋㅋ

    • 귀가 단발머리같당 ㅋㅋ 18년 10월 18일 11: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베베 / 잘잤쒀?? 달래씨~~~~~~~~~~~~~~~~~ 18년 10월 18일 11: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흨, ~~ 귀여워라,,,,,,,미챠미챠,ㅎㅎㅎ 18년 10월 18일 14: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0월 17일

  • 우리Oo하자
    똑...똑....오늘 정규 방송에 봽겠습니다..

    안자고 모해 ~~~ 포크숟가락 생각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

    굿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글을 못 보고 잤넹 ㅎㅎ
      잘 잤어? 오늘도~~~~~~~
      그냥~~~~~~~~그냥~~~~~ 잘 지내자~~ㅋ 18년 10월 17일 12: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ㅋㅋㅋ 애써...변명하지 말어 누나~~

      잠오면 자는거지 ㅋㅋㅋㅋ 그냥~~~~그냔...

      소소하게 잘 지내자 ㅋㅋ 소 확행~~~~~~ 18년 10월 17일 13: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냔....만 눈에 들어올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년 10월 17일 14: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ㅋㅋㅋㅋㅋㅋㅋ걸려들었다.. ㅋㅋ 누나 그~~냔 소개 시켜줘 ㅜ 18년 10월 17일 15: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누나 나이도 괘안나? ㅋㅋㅋㅋㅋ 18년 10월 17일 16: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스쳐가는 바람에 내게 떨어지는
      벚꽃 잎은 그댈 닮아 이리 쓸쓸한가
      칼에 벤 상처 보다 더 깊게 아려온
      그댈 새긴 가슴

      아스라이 흐려진 달빛에
      슬피 흩날리던 그대

      모든 것과 바꿔서 널 다시 만나면
      품 한가득 널 안으며 이 말 전하리라
      백일간의 그 꿈은 그 어떤 날보다
      아름다웠다고

      사랑했었다고 18년 10월 17일 00: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0월 16일

2018년 10월 15일

  • 자꾸만 중독되는 멜로디~♬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저장
  •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알들이 하나 하나 한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 인 것 같아요.

    - 빨간 머리 앤 中 -

    저장
  •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앞으로 모을 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저장

2018년 10월 14일

  • 너와 만나는 시간 ♡

    저장

2018년 10월 13일

  • 잘 지내요, 오늘도
    언제부턴가 참 쉬운 그 말
    나조차 모르는 내 맘을 들키기 싫어
    감추는 게 익숙해져요

    내 기억은 언제나 오래된 퍼즐 같아서
    늘 하나씩 모자란 그 조각을 찾고 있죠
    내 마음은 언제나 쓰다 만 편지 같아서
    늘 어딘가 부족한 말들로 끝나버리죠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잘 지내요, 오늘도
      망설이다가 건넨 내 말에
      누군가 조용히 알아주길 바랐어요
      말끝에 글썽인 눈물을

      내 추억은 언제나 고장 난 시계 같아서
      늘 흐르지 못한 채 한 곳에만 고여있죠
      내 사랑은 언제나 두고 온 아이 같아서
      늘 똑같은 자리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죠 18년 10월 13일 13: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실 난 두려워요
      늘 불안한 내 모습
      비좁은 이 마음을
      누구에게 들킬까
      스스로를 지켜낸 시간들
      오늘도 잘 지낸단 말로 날 숨기죠

      꼭 듣고 싶은 그 말 괜찮아질 거란 말
      꼭 하고 싶은 그 말 잘 지낸다는 그 말
      긴 하루의 끝에서 다 전하지 못한 말들
      나 오늘에 묻은 채 내일도 잘 지낼게요 18년 10월 13일 13: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