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님의 프로필

언제쯤....? 04월 30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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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2018년 11월 03일

2018년 10월 29일

  •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1%의 어떤 것..

    • 그 1%로가 베베누나라고 말 못해 ㅋㅋㅋ

      따스한 밤 되세요 11월 1일 첫 댓글 올립니다 ㅋ 18년 11월 01일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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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뻥치고 있넹~~~~!! ㅋㅋ 18년 11월 01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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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베 / 뻥이라니....100프로가 아니니...진실입니다 ㅋㅋ 18년 11월 01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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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ㅏ~~~ 그래~~ 1%라도 고맙다 ㅋㅋㅋ 18년 11월 02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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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뼈 있는 말보다 체온이 있는 말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진실을..

    끌려가는 것은 끌리는 것을
    넘어설 수 없다는 진실을..

    • 뼈 있는말- 누나 이러기 있기 없기

      체온이 있는말- 이뿨~~~ㅋㅋ누나 쩔어~ 18년 11월 01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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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개를 바꿔야할 거 같은데?? ㅎㅎㅎㅎㅎ 18년 11월 01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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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햐..누나 뇌섹녀 였엉~~~~ 뇌도 섹시하네~~ 18년 11월 01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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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2018년 10월 26일

  • 추억이란 것은 마치...

    모서리가 세개인 뾰족한
    삼각형처럼 생겼을 것 같다.

    어떤 기억을 떠올리면
    그것은 가슴속에서 빙빙돌기 때문에
    모서리에 찔린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계속 떠올릴수록 그것은
    바람개비처럼 더 빠르게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고
    마음은 점점 더 아파진다.

    이런일이 계속 반복된다면

    언젠가 모서리가 다 닳아져서
    더이상 마음이 아프지 않게 될까.

    그런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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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귀요미~ㅋ 18년 10월 23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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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베가 더 귀요미~ㅋ 목솔만?ㅋㅋㅋㅋ 실물은...음....더더더 귀요미~ㅋㅋ 18년 10월 23일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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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물 본적도 없음서~ 18년 10월 23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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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 우유다 ~` 18년 10월 23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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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도 주까~~~ ㅎㅎㅎㅎ 18년 10월 24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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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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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미술학원 다닐 때
    물감이 아까워서 조금씩 썼거든

    그랬더니
    어떻게 됐는지 알아?
    중간에 굳어서 반도 못 쓰고 버렸엉

    물감이랑 마음이랑 똑같아.
    아끼지 마
    그러다 굳어버려

    드라마 <호구의 사랑>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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