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님의 프로필

┼─── ЙАРРЧ…Day ───┼ˇ-ˇ 06월 30일 12:4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03일 (오늘)

  • 하루...용혜원

    아침이 이슬에 목 축일 때
    눈을 뜨며
    살아 있음을 의식한다

    안식을 위하여
    접어두었던 옷들을 입고
    하루만을 위한 화장을 한다

    하루가 분주한 사람들과
    목마른 사람들 틈에서
    시작되어 가고

    늘 서두르다 보면
    잊어버린 메모처럼
    적어 내리지 못한 채 넘어간다

    아침은
    기뻐하는 사람들과
    슬퍼하는 사람들 속에서
    저녁으로 바뀌어 가고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서면서도
    돌아올 시간을 들여다본다

    하루가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너무도 짧다

    **행복가득한 휴일 되세요**

    저장

07월 02일




  • *☆*\(^^)/*☆ 안녕하세요
    7월 들어 첫 주말 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겠지요^_^
    여름 장마가 주춤하면서 더위도 한층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너무 더워요, 대단하네요~퍽퍽 찝니다
    날씨가 습하고 무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불쾌지수 오른다고 짜증내시지마시고요
    지긋지긋한코로나도조심하세요
    잡힐만하면 번지고 아주 독한 역병인듯 합니다
    아무쪼록, 더운날씨 피로쌓이지 않게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음악과 함께, 얼음동동 뛰운시원한 차한잔 드시고요
    편안함속에 행복만이 동행하는좋은밤되세요 (*^}{^*)

    저장
    저장
  • Jewelry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인연


    바람에 스치었나
    물거품 처럼 사라졌나
    겹겹이 싸인 억급의 세월속에
    묻쳐버린 추억 이였나

    수 없이 많은 사람속에
    몇백년을 기다렸을까
    전생의 연이 되어
    만남이 되었으니

    우연이 필연으로
    이어지는 그날
    하나 되어 인연으로 맺어지네

    한점 부끄럼 없이 죽는날까지
    귀하고 소중한 연 에
    감사하며 살아가세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즐거운 주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저장
    저장
  • 수화 무너져 내린 / 천숙녀

    검은 하늘이 빨려드는 시간
    골목 길 어둡다

    무너져 내린 빈 집 터엔
    소문조차 조용하다
    가지 끝 피 묻은 세상도

    세월 파도에 싸여 살아
    화석(化石)으로 박힌

    저문 산이 흔들렸다
    하늘은 모래바람 불어
    눈앞이 흐려졌나

    어둠의
    정수리 딛고
    타는 저 주홍(朱紅)불, 불, 불
    저장




  • ♡ㅡ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침 햇살에 목욕하는 초록 잎새들마냥
    그대 사랑에 촉촉히 젖어들고 싶다.

    일상의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한 열흘
    너와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살아가며 스쳐가는 수많은 얼굴들
    살아가며 겪는 수많은 일들
    그러나 언제나 소중한 것은 사랑이었다.

    그 무엇에 의미를 부여해 봐도
    너와의 사랑만은 못하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의미다.

    저장
  • 내nr랑현준

    ★ 사랑과 그리움 / 윤보영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 게 사랑이라면
    멀이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제가 ㅁ난날 수만 있다면

    7월의 기도 / 윤보영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을 노낄 수 있게
    내 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펌 : 카스에서
    저장
  • 마음에 흐르는 너

    세월이 흐를 수록
    짙게 그려지는 너
    멈추지 않는 그리움
    담은 그릇은 넘쳐 세월에 뿌려진다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알았는데

    이별 부터 그려진 너의 뒷모습
    그모습만 기억되는 아쉬움
    너를 못잊어
    그때를 못잊어
    흐르는 사랑은 마음을 적신다
    이밤도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