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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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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느껴지나요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빛이
    그대 눈빛에 반사되어
    내 마음에 사랑을 전해옵니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하얀 구름은
    맑고 순수한 사랑을 그려
    내 마음에 그대를 숨 쉬게 합니다

    수줍게 설레던 그대 마음도
    두근거리는 내 심장 속에서
    사랑을 속삭입니다

    그대 느껴지나요
    불꽃처럼 타오르는
    아름답고 영롱한 우리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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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나비가 된 마지막 잎새

    藝香 도지현

    어느 날 꿈을 꾸었지
    한 마리 나비가 내 곁을 맴돌며

    나풀나풀 춤을 추며 하늘로 날아가는 꿈을
    나비의 춤추는 모습은
    내 동공에 각인되어 잊을 수 없었고
    그렇게 되어보는 것이 생의 소망이었지

    스스로가 참 추하게 느껴졌어
    가지 끄트머리에 달려
    목숨의 위태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금방이라도 떨어져 땅으로 곤두박질칠 것만 같아
    떨어지기도 전에 어지럼증을 느꼈다

    꿈은 꿈꾸는 자에겐 이루어진다는데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기구해 본다
    기도가 통했을까, 비몽사몽간에
    한 마리 나비가 되어 팔랑거리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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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정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중에서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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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백

    어떻게 해야 하나
    네가 너무 좋아
    얼굴만 붉히는 나

    가슴은 요동치고
    터질 것만 같은데
    너에게 묻고 싶어
    나 혼자만
    이런 마음인지

    하지만 나는 알았어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이 말하는걸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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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위로 세월이 덮히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 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공지영<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에서-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쉼 하시는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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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아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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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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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함께하는 거

    사랑은
    돌아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주 보고 하는 거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함께하는 거

    사랑은
    달콤하고
    사랑은 감미롭자만
    때로는
    혹독한 쓴맛도 있다는 거

    사랑하라.
    사랑하다 죽는 것처럼
    행복한 사랑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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