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님의 프로필

쉬는~~중~^^ 22년 11월 24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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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4일

  • 뚝배기  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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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5일

    • 시원한 수박 가져 왔어요 ㅎ 22년 07월 05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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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일홍님~
      고맙습니다
      맛나게 먹겠습니다~^^ 22년 07월 05일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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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30일

  • 여름향기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세월의; 흐름이 참으로 빠릅니다
    6월 마지막날 잘 마무리 하세요~~ ^^ ~~
    • 고맙씁니다~
      늘~건강 일치마시고
      오늘도~행복만 가득하세요~^^ 22년 06월 30일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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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6일

  • 여름향기 목요일 저녁 맛난게 드시고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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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9일

  • 뚝배기님께서 뮤직스퀘어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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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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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8일

  • II유민II 그 어떤 것도
    버릴 준비가 되었는가,

    그 어떤 것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두 가지 준비를 하라.

    그 무엇이라도
    마땅히 버릴 수 있어야 하고,

    다시금 잡을 수도 있어야 한다.

    --------------------------ㅡ"

    선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겠지..
    항상 나 자신을 믿으며, 사랑하며, 존중하며
    나답게 .. 나답게.. 나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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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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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6일

  • II유민II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녘 살포시 내린
    얄미운 도둑눈

    창문 너머 잔설을 바라보며
    허탈한 아쉬운 마음 달랜다

    어디서 보았을까
    감춰둔 그 마음

    시샘 부린 봄 햇살
    잔설을 삼키며
    빙그레 웃음 짓고
    늘 사랑스러운 날 되라며
    사랑 차를 건넨다.
    • 유민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여
      오늘도~행복하세요~^^ 22년 02월 16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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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3일

  • II유민II 사랑 기쁨 행복
    하얀 백지위에 가득
    채우고도 남아
    몇 장 더 채웠네요

    눈물 웃음 아품
    하얀 위에 가슴 가득
    사랑의 흔적으로 남아
    몇 권의 시집으로 채웠네요

    그리운 보고품 기다림
    나뭇잎 마다 곱게 편지 쓰고
    꽃잎마다 감사의 눈물 뿌려
    불어오는 바람곁에 가득 담아
    뜨거운 사랑의 입김 불어
    그대에게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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