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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r       을        ㅇi         행         복          을         안     .. 10월 11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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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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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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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코비 *´```°³о,♡ 무거운 짐 ♡,о³°``*








    최완석




    혼자라도
    무거운 짐에 고뇌하고

    가정은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고 간다

    학교도
    무거운 짐에 눌린 학생들 시름

    회사도
    무거운 짐에 시달리는 직원들

    나라도
    무거운 짐에 백성들의 눈물

    전 세계가
    무거운 짐에 휘청거리고 있다

    무거운 짐을
    벗으려고 고난과 역경의 길을 걷는 자여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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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코비 *´```°³о,♡ 여기도 저기도 ♡,о³°``*









    목화 최영애




    내가 머무를 곳이 여기 뿐인가
    걸어도 갈 수 있고 멀리 바라볼 수
    있는 그곳 님 게신 곳을 알면
    이제라도 달려 가련만

    낙엽지는 산길을 홀로 걸으려니
    더욱 가슴 아파 발바닥이 아프다
    너라도 함께 할수 있는 바람 이라도
    불어주렴 친구 되어 함께 할께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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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코비 *´```°³о,♡ 내겐 가을이었다 ♡,о³°``*









    마루 박재성




    늘 푸른 사계절이라 믿었는데
    찬바람 한 점 지나가니
    갈변시키고
    낙엽으로 떨구며
    잊으라 한다

    내 사랑이
    거기까지라는 것을 알았을 때
    하얀 눈 속으로 파고들었다

    지금은
    뿌리 없는 낙엽으로 굴러도
    어느 상록수 밑에서
    썩기를 바라며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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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넝쿨장미님께서 바닷가우체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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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코비 *´```°³о,♡ 붉은빛 사랑 ♡,о³°``*








    은향 배혜경



    그대의
    아름다운 성품
    가을 풍광에
    비하 리오

    가슴속을
    파고드는 음성
    한쪽 눈을
    감게 하는 미소

    감동의 전율을
    느끼게 하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촉촉한 마음 밭엔
    붉은빛 사랑이
    싹을 틔웁니다




    *´```°³о,♡ 포근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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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코비 *´```°³о,♡ 조용하게 빛나는 별처럼 ♡,о³°``*







    詩 선유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죠
    꿈처럼
    어떻게든 해 주고 싶은 말
    울지 말아요
    슬픔이 맴돌아
    그 가슴에 아픔이 흘러도

    바람도 없는 밤하늘에 아득히
    들려오는 그대의 멜로디
    아름다워요

    지금 나의 곁에
    조용하게 빛나는 별처럼
    그래요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있을거라 믿어요
    죽을만큼 그리운 내 마음은
    사랑한다 외치고 있어
    이렇게
    바람도 잠든 밤하늘에 가득히
    흘러가는 저 빛을 따라서
    함께 있나요
    지금 나의 곁에
    조용하게 빛나는 별처럼..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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