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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op) 정방 화요일 22시 ◈Music is a part of my life◈ 09월 27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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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나이가 들면 알게되는 것들

    300짜리 시계를 차거나 $30짜리 시계를 차거나
    모두 똑같은 시간을 알려준다는 것을.

    $400짜리 위스키키를 마시거나 $4짜리 소주를 마시거나
    취하는 효과는 똑같다는 것을

    100평짜리 집에서 살거나 10평짜리 집에서 살거나
    외로움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진정한 내면의 행복은 세상의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1등석을 타건 이코노미석을 타건 비행기가 추락한다면
    똑같이 함께 떨어진다는 것을.

    그런고로, 배우자건, 동료건,친구건, 형제 자매건
    함께 채팅을 하는 사람이건 같이 만나서 웃고 세상사는 이야기든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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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득한 그리움으로

    서로에 가슴에
    그리움 묻어놓고
    차마 그립다.
    말조차 할 수 없는 그때는
    외로움도 그냥
    보낼 수밖에 없었지요

    그대는 그저
    아득한 그리움으로
    외로운 마음으로
    자리 작고 있습니다.

    세월 가면 잊힐 거한
    위로의 말로 이만큼
    시간이 흘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텅 빈 막막함만

    그저 그립다는 생각뿐
    있어도 없는 것처럼 그냥
    지날 수밖에 없는
    지금입니다.

    마냥 기다려야 하기에
    끝없이 적시는 그리움
    그 어떤 그리움 보다도
    외롭고 서러워서 흘리는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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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만이지~
      언니가 요즘 영,
      정신이 메롱이다
      좋은 하루하좌 ^^ 18년 08월 21일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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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워서 메롱?
      무시무시한 태풍 온데서 걱정은 되는데
      살짜기 가라고 빌고있음.
      고마워요 잘 입어요.이제 나도 일 시작..바빠짐 18년 08월 21일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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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

  • 춤추는 사랑의 빗방울 - 조 지 형

    소름돗도록 시리운
    외로운 가슴에
    그대는 천상에서 내려왔나...

    로얄제리같은 그대 사랑
    이 몸 혈관 속으로
    한없이 스며들어
    엔돌핀 용솟음치니
    이 사랑을 어느 누가 막을 수냐..

    세상살이 모진 풍파에
    때로는 세상사 모두 던져 버리고
    훨훨 새가 되어 어디론가
    저 멀리 날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 때로는 절망에 무너지는 가슴
      뼈를 쑤시는 고통에 견디지 못하고
      세상 다 포기하고 싶지만
      목숨처럼 소중한 님이 있기에
      그럴 수가 없습니다.

      오늘처럼 내리는 비
      그대의 눈물같은 비
      외로워서 슬픈 가슴
      그리워서 아픈 가슴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사랑
      이 가슴에 행복을 주는 그대와
      춤추는 사랑의 빗방울입니다 18년 08월 07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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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8일

    • 설레이는 초여름 - 서문인

      철렁이는 초여름
      흐르는 강가에 서면
      비어같이 튀어 솟는
      그대 향한 그리움

      돌아서면
      그렇게 귀엽던 당신
      가시밭 넝쿨 장미로 피었으니
      어여뻐 죽겠네
      죽겠네

      내 마음 쓸어
      편지를 쓰면

      펄펄 뛰는 내가슴
      옛 추억 속에
      포옹하네 18년 07월 24일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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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 축하한다
    이쁜 하루해^^

    • 고마워 언냐~~ 18년 07월 20일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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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

  • 그대 그리운 날에

    잔잔히

    밀려오는 그리움
    그 속엔 언제나
    내 가슴속

    그리운 당신 있기에
    오늘도

    살며시 끄 네어
    사랑의 그네를 탄다
    달콤한 음률

    안겨 오는 당신
    언제인가

    만남속 애절한 재회
    짙푸르던 초록 잎새
    낙엽 되어

    떨어질 그 날이 오기 전
    예쁜 풀잎 잎새에 접어
    내 고고한

    사랑의 마음 그 그리움
    철새의 날갯짓 에 뛰어보렵니다
    사랑 깊은 날 그리움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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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여러분들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힘들고 고난한 하루 였다구요?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행복했던 나날들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쇠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렷한 이유입니다.

    사는게 힘들지만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십시요
    그럼 기분이 훨 나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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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8일

  • 그대의 우산 (이문조)

    비를 맞는
    사람에게 살며시 다가가
    우산을 씌원준다

    누군가에게
    우산이 되어 준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이다

    비바람을 막아주는
    우산

    나도
    이 세상 누군가를 위해
    몸도 마음도 젖지 않게 해주는
    다정한 우산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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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네 (김용택)

    비를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비 였습니다
    산을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산 이었습니다
    흐르는 물을 오래오래 보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강이었습니다

    달빛 아래 오래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달빛 이었습니다
    나는 그 여인을 오래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에서 새 잎이 돋아났습니다
    사랑의 푸른 새 잎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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