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세상님의 프로필

* * * 가을 영접 * * * 09월 05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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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8월 01일 월요일
    코로나19에 감염확진 되서
    일주일치 약을 처방 받아 복용했다.

    우와 4일간 약을 먹고
    아침에 자가진단키트를 해봤는데
    한줄이다. 희미한 줄도 없이...

    코로나 확진 됐어도
    큰 고통 없이
    목소리 변화와 미각 후각 기능만 없을뿐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될꺼라 믿는다..,ㅋ

    휴~ 정말 다행이다.
    엄청 쫄았는데~힝

    지금뉨이 머라고 하셨냐면,
    "넌 정말 쎈뇬이구나~
    슈퍼 항체 보균자다.
    아니 혹시 네가 코로나 균주 아닐까?" ㅍㅎㅎ

    암튼 즈질 체력 세상이가
    이 어려운걸 또 해냈지 말입니다~ㅋㅋ

    주변에서들 많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극뽁~!"
    특히,
    도란도란님, 지금님, 멋진남님, 스노우님, 경희님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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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내가봐도 내가 참 유치하다.ㅋ
    여름내내 욘석들만 신는다.
    크록스에 지비츠를 얄딱꾸리 하게 꽂아서
    근데 또 나름 어울린다는거~! 헤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더 굽이 낮고
    폭신폭신한 신발이 좋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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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우띵 왜 지워졌지?
    이늠의 손몽생이~ㅋ

    멋진남님이 강원도 본댁에서
    수확하신 채소들을 잔뜩 보내 주셨다.

    스티로폴 박스 한가득
    울집에서 인기 좋은 해마다 보내주시는 미인고추,
    오이는 피클을 담궈볼까 하고요,
    가지는 밥위에 쪄서 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둥근호박은 숭덩숭덩 썰어서 된장찌개,
    노각은 껍질 샥샥 벗겨서 속 긁어내서 무침으로...

    오늘 울집 식탁이 무척 화려할듯 싶어요.

    멋진남님 잘 먹을께요~
    고맙습니다~_()_

    머? 머라고요? ㅋ
    낼 또 강원도 둔내 직접가서 왕창 갖다 주신다고요?
    신난다 신나~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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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지난 금요일에
    자가키트 결과 코로나에 감염이 됐고.
    어제 병원에 가서 확진을 받았따.

    일주일 자가 격리 하라고 한다.
    옆지기 땜에 일주일동안 이미 자가격리 했는데
    우띵 이번주엔 내가 자가격리...

    맘같아서는 다 부숴버리고 싶지만
    특별히 몸에 통증은 없는 관계로다가
    참기로 했다.

    저 달콤한 복숭아가 미각상실로
    아무 맛이 안난다.

    때마침 율군이 캐나다에서
    엄마 먹으라고 과자를 보내왔다.
    아휴 증말...ㅋ
    새끼가 보내 준거니까 일단 잘 머글꺼다.ㅎ

    비라도 그만 좀 내려라~
    맘까지 칙칙하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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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아름다운세상  슬기로운 여름생활... 개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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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베프늠이
    매일매일 보내주는
    투데이 플라워...ㅋ

    잊고 지나칠만도 한데
    하루중에 마주하는 꽃을 찍어 보내준다.

    착한 내베프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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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워떼요? ㅋㅋ
    웃기죠?
    히히 지금뉨이가 알려 줬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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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나는 당신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찬휘 에세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하는 힐링 에세이
    좋은 내용들 중에
    특별히 와 닿았던 대목이다.

    "그냥 이유없이 내편인
    사람이 있다는 건
    가장 기분 좋은 일인거 같다."

    히 고로 난...
    가장 기분좋은 여인이고,
    행복하다.

    7인의 동방박사
    횽아들, 언냐들이 내편이니까~
    으쓱으쓱~ㅋ

    그들도 내가 그들의 편이여서
    기분좋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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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에 꽃시장에서
    한다발에 5000원 주고 삿는데
    의외로 너무 예쁘고
    아주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난 항상 가격대비 생각을 한다.
    요번에는 5000원에 득템으로
    아주 만족스럽다.

    당연히 비싼게 대부분 더 예쁘고 좋지만
    가끔은 착한가격 상품들이
    가격대비 더 훌륭할수 있다는것~!

    아후 신난다.ㅋ
    휴일이 끝나고
    새로운 한주를 맞이하기 위한 새벽.
    설렘과 기대감으로 한주를 시작 해보려 한다.

    힝 근데 아침일찍 코로나 검사 하러 가야 한다...
    두근두근...
    아무래도 한집에 사는 남정네가 걸린거 같다.
    나한테 옮겻기만 해봐 디짓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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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빗소리 들으며
    폰앨범 뒤적여 보다가
    울집 개냥이 6마리중 막둥이 "태비"
    징짜 쪼만해서 한주먹만할때 내품에 왔는데
    이제는 어엿한 냥이가 되버렸다.

    가끔 울집 개냥이들 성장앨범을 보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그렇게 그렇게 예쁘고 건강하게 잘 크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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