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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 . . 『 나의 새해 다짐 』 01월 02일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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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1일

  • 내일은 24절기 중에 22번째 절기.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다.

    내가 오늘은 징짜 징짜 몸 안쓸라고
    몸부림을 쳤는데 망했다.
    우띵 점심시간이 지나서 발동이 걸렸다,
    그럼 그렇지...안하고는 못버티지...에햐

    지난번 시골에서 보내주신
    팥 삶고, 찹쌀가루 익반죽 해서 새알심이 만들고
    어험 만들다 보니 양이 또 엄청나다.
    이늠의 손은 왜캐 큰고얌~?

    에라 모르겠다~ㅋ
    이댁 저댁 이웃집에 전화 해서
    "팥죽 끓이셨어요?
    안끓이셨으면 울집꺼 퍼 가세요~"

    와우~
    아짐들이 그릇 한통씩 들고 와서 왁자지껄~
    이건 뭐 아파트 동지팥죽 파티를 하게 됐다.

    아짐들이 맛있다고
    어마무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이게 사는거지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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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그녀들과 함께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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