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세상님의 프로필

계절과 계절 사이... 그틈에... 참 좋다. 11월 22일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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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아름다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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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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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담주면 추석이고,
    태풍도 온다고 하고...
    추석장을 좀 보긴 해야 하는데
    담주는 복잡할꺼 같아서
    이웃 새댁을 꼬셨다.
    운전하기 시러서...ㅋㅋ

    "자기야 우리 코스트코 가즈앙~~~~"
    바로 오케이 한다. 역쉬~

    송도 코스트코에서 어마무시 구매를 하고,
    근처에 제법 큰 꽃매장이 있어서
    간만에 꽃향기 좀 맡아 볼까 싶어서 들렀다.

    와우~ 신난다 신난다~
    알록달록 싱그러움이 가득한 예쁜 꽃들이 한가득
    요즘 꽃값이 생각보다 많이 올랐다.
    난 블루장미에 꽂혀서 2만원 지름~
    마시멜로우색이랑 하늘색등 이쁜색이 많았는데
    비싸다고 안사온게 살짝 후회 됐다.

    돌아오는길에 닭갈비에 냉모밀국수로 배 든든~ㅎ
    호곡 집에 오니 밤10시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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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하이모 맞추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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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받고 와서 헤롱헤롱 누워 있는데
    지금님이...ㅋㅋ
    한 몸 희생 하셔서 큰 웃음 주십니다.

    요즘 지금뉨의 최대 관심사는 "탈모"
    앗 만천하게 공개했다고 또 주트질라~ㅋ

    지금뉨 머리카락 걱정마요~
    한국에 기술 좋아~
    심어도 되고,
    가발 해도 되고~
    머더게 걱정햐~ㅋㅋ

    이덕화씨도 하이모~ 했잖오요~
    표 한개도 안나~헤헤

    글고 아직 지금뉨 머리카락 풍성햄~
    곱슬머리라서 아직 괜춘해~!ㅋㅋ

    • ㅎ ㅏ ㅎ ㅏ ㅎ ㅏ
      지금형아~~~~~~~만만세~ 09월 03일 05: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힝 오타 시러시러~><
      앗 만천하게...만천하에* 09월 03일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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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사시는 도란도란님께서
    카톡으로 가을을 인사 드립니다~이러시면서
    그곳의 가을을 보내 주셨어요.

    그곳은 정말 완연한 가을이네요~
    세상이 컨디션 좀 나아졌냐고 물어보시면서
    낙엽이 내려 앉은 길을 걸으시면서
    고운발걸음 사진도 함께 보내 주셨다.
    버스 기다리고 계신단다.
    아마도 가족분들 맛난 식사 준비 하실려고
    시장에 가시는 모양이다.ㅋ

    세상이는 곱디고운 울도란도란님 덕분에
    마음이 고아져요.
    누구라도 울도란님과 있으면
    마음미인&미남 될꺼라눈요~
    울도란도란님이 가진 좋은 에너지 같아요.

    도란도란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많이 치유 됐어요~^^

    항상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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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제...
    멋진남님이 영국에 가셨던 사모님이
    귀국 하신다고 하셔서리
    인천공항에 픽업하러 가시면서
    영종대교를 건너다가 사진 팡팡 보내셨다.

    아고
    거의 한달 반만에 상봉 하시는군요..ㅋ
    건강하게 무사히 잘 다녀 오신거 같아서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영종대교는 울동네인데
    이렇게 또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시니까
    색다르다요.ㅋ

    병실에서 심심할까봐 맘 써주셔서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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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입원해 있는 동안
    테블릿이 효자였다.
    그동안 미루고 못 본 영화도 다 보고,
    토론 프로그램도 다 보고...
    뮤지컬도 한편 너무 잼나게 잘 봤다.

    그중에서도
    얼마전 봉하에서 열린
    고 노무현대통령 추모 봉하음악회도 봤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그분이 참 그립습니다.
    잘 지내시는거죠~? ^^

    테블릿pc 덕분에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이 또한 감사하고,
    걱정해 주셨던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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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보름쯤 입원하게 될줄 알고
    바리바리 보따리 싸갖고 갔드만
    5일만에 너네 집 가세요~ 그칸다.ㅋ

    다인실 6인실이였는데
    유난히 내자리가 무지 넓었다.
    나름 황제입원...ㅋ
    아방궁 처럼 꾸며놓고
    커피도 내려 마시는 호사를 즐겻다.

    카톨릭 병원이라서
    수녀님이 기도 해주시러 방문 해주셨다가
    예쁜 손수건을 선물로 주고 가셨다.
    목에 하나 감고 있었더니
    그걸 보시고는 가시던 발걸음 되돌려 오셔서
    선물이예요~ 하신다. 히히

    힘든 검사도 무지 많았지만
    잘 견뎟다.
    내가 봐도 내가 기특하다. ㅋ

    집에 오니까 너무 좋다~
    이제 다시 세이에서 열심히 놀아야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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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오후에 뜬금없이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입원전 외래에 한번 다녀 가란다.
    우띵 갑자기....시더시더

    하던 일 대충 마무리 짓고
    부릉부릉~
    검사 하나 빠뜨렸다고...
    이렌 이긋들이 증말~ ><

    매번 그 어려운걸 해내는....
    걱정마요~
    세상이 이번에도 치료 잘 받고 나올께요~
    뽕실뽕실 튼튼해져서 올께요.ㅋ

    뭐 입원해도 접속할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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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도란도란님의
    가을은
    벌써부터 아름답게 무르 익어 가고 있었다.
    엊그제 시내 다녀 오시면서 찍으셨다는데
    아후 美치겠다. ㅋ

    오스트리아의 가을은 참 예쁘다.

    이 가을 또 얼마나 많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보내 주실지
    서막부터 황홀하다.

    도란도란님
    이번 가을도 건강하게, 아름답게 잘 지내세요~^^

    아잉 느므느므 조흐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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