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블루님의 프로필

♬ 추억속으로 7080o ☞ 정방 [화 19:30, 목 22:30, 일 22:30] 04월 12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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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블루블루  ♬ 추억속으로 7080o ☞ 정방 [화 19:30, 목 22:30, 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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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

    친구라는 단어는

    정감이 있는 듯 하다



    어릴 적 동전치기 아는 놈들은

    다...먹고 살기 바쁜지 연락 하기도 버겁다



    그냥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서

    알게된 친구가 더....자주 연락 하고

    또 안부를 묻는 듯 하다



    그렇지만 어릴적 친구놈들은

    간혹 연락 하면 옛날 정감을 잊지 않고

    ....친숙함이 있다



    물론 이곳의 친구

    불루도 또 다른...친숙함이 있다는 것

    항상 잊지 않는 듯하다



    아무튼 오랜만에 노래 청하는데

    철조망 밖이라 어떨는지...



    시간 없음 패스 하고







    유익종................해후

    • 2022년 4월 12일 화 19:30 정방(추억속으로7080o)[ 까치님 사연] 04월 12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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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바다가 기분 좋은 걸까요?
    내가 기분이 좋은 걸까요?
    내가 기분이 좋은 겁니다

    내가 기분이 좋은 것은
    바다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산은 그냥 산이고
    바다는 바다고
    하늘은 그냥 하늘일 뿐입니다

    내가 이런 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바라는 것 없이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겁니다

    바라는 것 없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면
    그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무엇이든 기대 없이 좋아해 보세요
    바다를 사랑하듯이
    산을 좋아 하듯이

    법륜스님 <인생수업> 중에서

    • 블루블루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예요 ㅎㅎ
      저녁방송 감사 드립니다 ㅎㅎㅎ

      저는 식당 운영 하는사람이라
      저녁손님 한 테이블 써빙 하고
      오롯이 컴앞에 앉아서 청곡 합니다

      조금 더웠던 오늘 날씨 벌써 여름 날씨 였네요
      해가 서산에 지고 나니 덜 덥네요
      퇴근 한시간 남았네요

      아마도 제청곡 들을려면 집에가서 폰으로 듣지 싶습니다
      즐방 하시고 건강 하세요 ^-^ 04월 11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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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nny rogers :you are so beau tiful
      new ton family : smile again
      양지은 : 붓 04월 11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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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4월 11일(월) 20시 ㅇㅇ카페 [주이레님 사연] 04월 11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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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 블루블루님

    무르익어가는 봄
    봄 기운 가득 받아
    푸르러가는 들녘에는
    오늘도 민들레 홀씨의 꿈은 익어만갑니다

    짙게 드리운 구름이
    반가운 봄 비를 준비하려는 듯
    봄기운 가득실은 바람이
    노란 개나리꽃 잎을 떨구고 있네요

    하얀 꽃 피운 양지쪽 목련도
    블루님의 봄 노래에
    하얀 미소로 대답하려는 듯
    예쁘게 웃고 서 있네요

    봄향기 가득안고 청합니다


    제이세라 - 언제나 사랑해
    뱅크 - 가질 수 없는 너

    • 2022년 4월 11일(월) 20시 ㅇㅇ카페 [신호준수님 사연] 04월 11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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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 블루블루님~~♡

    정말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꽃향기 물씬 풍기는
    4월도 중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곱고 화사한 꽃들의 향연 속에
    초목들은 싱그러운 연두빛 초록으로 짙어지고

    아름답게 핀 벚꽃도 바람에 눈처럼 흩날리며 가지에는 새 잎이 돋아 산과 들은 점점 녹색으로 물들어가고

    출근길에 꽃비가 되어 내리는 모습들 꽃잎이 너무나 아쉽기도 하구요.
    진달래와 개나리들의 향기를 만끽하는 요즈음입니다

    여기는 오후부터 살짝이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높다고 하는데 기온차가 나는 요즘
    건강 관리 잘하셔야해요

    • 블루블루님 일전 오미크론으로 오랫동안 목으로 많은고생 하시드니 지금은 괜잖으시죠?
      예쁜신 울 블루님 오래동한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 ...

      언제나 음악속에서 고운 인연 함께하기를 바라며..

      따뜻한 음악안에서 오늘도 블루블루님과 행복을 채웁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요


      이경운 ㅡ love
      Travelling - Jeremy Spencer Band

      ( 근무지 화단에는 철쭉이 이렇게
      피어있어요) 04월 11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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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4월 11일(월) 20시 ㅇㅇ카페 [단비님 사연] 04월 11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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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봄바람이 가슴으로 불어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4월
    초록의 노래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피어나는
    봄 꽃들의 향연
    이제 누군가의 가슴에
    고이 간직하게 되겠지요

    마음에 남아 생각 날때마다
    읊조리는 유헁가 가사 처럼
    영혼으로 물든 꽃향기와
    블루님의 음률에 맞춰서
    마음 속으로 읇조리던 노래를
    신청합니다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네잎크로버 - 하늘에서 온 편지

    • 2022년 4월 4일(월) 20시 ㅇㅇ카페 [신호준수님 사연] 04월 04일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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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블루블루님 어서오세요

    봄의 기운이 생동감 넘치는
    4월의 첫 월요일
    겨울 같으면 이 시간엔
    어둑어둑 할텐데
    해가 많이 길어젔어요

    작은 기쁨은
    사소한 것에 감동 받고
    기뻐할 줄 아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선물이랍니다.

    가는곳 마다 연두빛 봄내음
    활짝핀 봄꽃 처럼 화사하게 웃을 수 있는
    기분 좋은 봄날이에요

    정말 고운 햇살과 하루 종일 함
    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날들입니다.

    일주일 만에 오신 울 블루블루님
    지난달에 오시고
    지금은 4월이니 한달만에 오셨군요
    그간 잘 지내셨지요?

    봄꽃 놀이는 다녀오셨나요?
    저는 벗꽃으로 절정인 경주로
    잘 다녀왔답니다

    • 언제나 정겨움이 가득한
      블루블루님의 고운 방송 함께하러 앉아봅니다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
      ,
      채희 -- 바람의 소원
      Evergreen - Susan Jacks

      방송하면서 한개씩 드시면서 하세요 04월 04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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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4월 4일(월) 20시 ㅇㅇ카페 [단비님 사연] 04월 04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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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당신의 요즘은 어떠한가요?

    아마 누군가가 괜찮다고
    등을 토닥이기라도 한다면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나날들일 거예요.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들 모두 잘 풀릴 거라고
    누군가 웃으며 얘기해줬으면, 하는 마음일 테죠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고민,
    그 일들이 어떤 것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모두 잘 풀릴 거예요

    설령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또 어떤가요

    ‘슬픔’ 뒤에 ‘행복’이
    찾아오는 게 맞는 순서인걸요

    이제껏 타인의 눈치만 보며,
    소극적인 마음 탓에 손해 보면서까지
    남 좋은 일만 해왔던 당신인데

    이제는 좋은 일 좀 생겨야 하지 않겠어요?
    괜찮아요, 정말 다 잘될 거예요.

    •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블루블루님^^
      반가운 마음이 가득한 시간 입니다
      블루블루님의 힐링방송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엄은옥 - 바람으로 와서 머무는 너의 모습은
      Tom McRae - Set The Story Straight 04월 04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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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3월 28일(월) 20시 ㅇㅇ카페 [신데렐라님 사연] 04월 04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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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잔속에

    검은색 커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색의 조화



    떠돌이 별과

    행중방의 음악

    어울리지 않은것 같은

    별과 음악



    은은하게 퍼지는 거피향과

    은은하게들려오는 음악 소리는

    분명

    연인처럼 아름다운

    어울림이지요



    이시간

    블루님 시간에 흘러 나오는

    청곡을 들으며

    진한 커피향에 취해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한다면

    이 또한 아름다운 어울림이 아닐까요



    청합니다



    네잎크로버 ~ 하늘에서 온 편지

    제이세라 ~ 언제나 사랑해

    • 2022년 3월 28일(월) 20시 ㅇㅇ카페 [신호준수님 사연] 04월 04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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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 반가운 블루블루님 ~♡

    하루가 다르게 가로수는 앙상한 가지에
    연두빛 새옷을 입고 봄날을 즐기고 있어요

    주저함없이 모든 만물들이 아름다운 모습을
    한껏 뽐내며 더 멀리 더 높게 행복 전해주네요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되더니
    3월도 어느덧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구요
    화사한 봄기운을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정겨움이 가득한 블루블루님
    선물같은 오늘도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으로
    우리 더 행복하기로 해요


    All For The Love Of A Girl - Johnny Horton
    이경운 ㅡ love

    • 2022년 3월 28일(월) 20시 ㅇㅇ카페 [단비님 사연] 04월 04일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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