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다향ll님의 프로필

그냥 ..이데로... 시간의 흐름에 맡겨.... 20년 07월 26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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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7일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천고마비의 계절!
    결실의 계절!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춤을 추고
    오곡백과가 탐스럽기만 한 계절!
    이 아름다운 계절속에 함께 있는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 한가위...!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의 추석 날에는 둥근 보름달을
    볼수가 있다고 하니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 모든 걱정 근심 내려 놓으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하고 정겨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_()_

    • 고맙습니다...늘가온님.._()_ 즐거운 명절 되셨는지요? 늘 건강하십시요~^^* 13년 09월 21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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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3일

  • 맑은이슬 다향아,,,,
    • 이슬언냐...^^*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번 가본다해놓고 잘 안되네요..에공.... 더운 여름철에 건강 조심하셔요.언냐...^^* 13년 07월 14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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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

  • ♣금이 간 항아리♣

    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의 물은 반쯤 비어 있었다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대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찬 모습 그대로였다
    왼쪽 항아리는 너무 미안한 마음에 주인에게 요청했다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번씩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금이간 나같은 항아리는 버려 버리시고 새것으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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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주인이 금이 간 항아리에게 말했다
    "나도 금이 간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바꾸지 않는단다
    우리가 지나온 길 양쪽을 바라 보아라"

    " 믈 한방울 흘리지 않는 오른쪽 길에는 아무 생명도 자라지 못하는
    황무지이지만, 왼쪽에는 아름다운 꽃과 풀이 무성하게 자라지않니?"


    "너는 금이 갔지만, 너로 인해서 많은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니? 나는 그 생명을 보며 즐긴단다 "

    많은 사람들이 완벽함을 추구한다.
    자신의 금이 간 모습을 수치스럽게 여긴다

    그러나 오히려 세상이 삭막하게 되는 것은
    금이 간 인생 때문이 아니라
    너무 완벽한 사람들 때문이다.

    ㅡ 옮긴글 ㅡ

    • _()_ 13년 06월 11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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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기님 ...프로필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_()_ 13년 06월 11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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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명있는 글이네요 13년 08월 26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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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습니다..물결님 _()_ 13년 08월 26일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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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1일

  • ▶뒤돌아 보지 말기◀

    언제 어느 날
    계절처럼 지나갈
    사랑의 끝이 찾아오면
    돌아보지 말기로 하자

    가슴 한편에
    그대와의 행복했던
    기억만 간직하고
    뒷모습은 새겨두지 말자

    바람 한점 에
    흔들리는 마음도
    꽃잎 떨어지면
    안타까운 마음도 사랑이어라

    살아가는 동안
    되새김질할 그리움 하나도
    버거운 인생이기에
    아팠던 날들은 잊기로 하자.

    - 셀레 김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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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6일

  • 배를 집어삼킬 만한 큰 물고기는
    작은 강에서 놀지않고
    하늘을 높이 나는 커다란 새는
    더러운 못에 내려앉지 않는다..

    -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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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5일

  • 귀에는 늘 거슬리는 말이 들리고,
    마음에는 늘 거슬리는 일이 있으면,
    이것은 곧 덕행을 닦는 숫돌과 같은 것이다.

    - 채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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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8일

  •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장애물이 있으면 흐르지 않는 법이다.
    네모난 관이면 물은 네모나게 흐를 것이요.
    둥근 관이면 물은 둥글게 흐를 것이다.
    물은 부드럽고 마음대로 흐르기 때문에
    가장 불요불급(不要不急)하고도 강한 것이다.


    -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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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7일

  • 마음 한구석

    떠나지도 않는 그리움하나

    외면도 하고 싶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픔이되고

    차라리 미운 기억이라면

    잊기라도 쉬울텐데

    바람결에 소식 전해들으며

    구름으로 흘러흘러

    그대 곁에 머물다 갑니다







    •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14년 02월 01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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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3일

  • 침묵 한다 해서...
    할말이 없는것이 아니듯


    잊은척 살고 있어
    잊은 것은 아닙니다.


    울지 않는다 해서
    아프지 않은게 아니듯


    보고 싶다. 말하지 않아
    그립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대답하지 않는다 해서
    모르는것이 아니듯


    말하지 않는다 해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을 알수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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