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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데로... 시간의 흐름에 맡겨.... 20년 07월 26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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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

  • 너를 만난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나의 눈동자는 너를 향해 촛점을 잡았다

    너는 내마음의 유리창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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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9일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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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은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직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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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

  • ♣세월 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예전엔 몰랐다
    어린 시절 친구들이 그대로
    늘 함께 있을줄 알았는데....
    그리고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늘 영원한친구라며
    언제나 함께 할줄 알았는데...

    사회생활 친구들과 늘 함께하며
    삶을 이야기하며 한잔의 술에
    인생과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울고 웃고 했복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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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어디 있는가...
    이제야 조금씩 알것같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 지는것을...

    사람도 변한다는 것을....
    어쩔수 없이가 아니라
    삶에 시간에 따라서 달라질수 밖에 없음을....

    그러나 한가지
    마음속에서는 지울수 없다는것을....
    얼굴은 잊혀져 가더라도
    그때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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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 물 위에 글을 쓸 수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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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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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4일

  • 선바위 법정스님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은 나 자신이며
    가장 나쁜 벗도 나 자신이다

    나를 구할수 있는 큰 힘도
    나 자신속에 있으며

    나를 해칠수 있는 큰 칼도
    나 자신속에 있는 것이다

    이 두가지 자신중...
    어느것을 쫓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결정된다..

    나 자신만의
    인간 가치를 결정 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 가이다

    ♡ 항상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소 ♤
    • 좋은말씀 고맙습니다..선바위님 ..쌀쌀해지는 날씨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_()_ 13년 10월 24일 15: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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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3일

  • 무언가를 잃어본적이 있는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무언가를 잃어 버릴때가 와도
    잃어버린다는 것의 아픔을 알고
    더이상 잃어버리고 싶어하지 않을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 당신이 방황할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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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0일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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