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다향ll님의 프로필

그냥 ..이데로... 시간의 흐름에 맡겨.... 20년 07월 26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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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 바로 사랑입니다


    꽃 보다 더
    세상을 아름답게 해 주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햇님 보다 더
    세상을 환히 밝혀 주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별님 보다 더
    내 마음을 반짝이게 해 주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햇살 보다 더
    세상을 따사롭게 비춰 주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바람 보다 더
    내 마음속 시원하게 해 주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음악 보다 더
    세상을 감동으로 물들이는 것
    바로 사랑 입니다





    그래서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 거창한 말을 하지 않아도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사람이 좋다...
      차갑고 무뚝뚝한 사람이라도 나를 보는 눈빛. 말투는
      그 누구보다도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 16년 02월 18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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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7일

  • **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 몸음 마음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좋은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사람은 아니겠지요? 16년 02월 10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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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지의세계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좋은 말씀 잘 보았습니다..
      침묵이 얼마나 많은것을 포함하고 있는지 잘 알고있습니다....^^* 16년 02월 10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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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

  • 올해도 이제는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2016년 새로운
    달력이 인사를 하겠지요

    *2015년~~

    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2016년에도
    변치않은
    우정을 바라면서

    저 역시 변치않는
    진실한 우정을
    드리렵니다

    다향님 !!!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운 꿈 꾸셔요 ♡*

    • 고맙고 감사합니다~국장님.^^* 15년 12월 31일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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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다향ll  ♣ 가는해 에게 ♣

    지금 여기서
    너는 가야 하겠고
    나는 아쉬워 물어야한다

    열심히 사노라 했고
    여기오면 돌아보지 말아야 했는데.....

    너는 꼭 가야 하겠고
    나는 너를 곧 이제 잊어야 한다

    어제 걸어놓은
    달력에 가득 써 있는 저 숫자들이
    내게 또 다시 도전이 되고 소망이 되도록
    새롭게 정을 만들며
    살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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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 국장님........팥죽 맛나겠네요..잘 먹겠습니다...............^^* 15년 12월 22일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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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6일

    • 미지국장님........고맙습니다..설 잘 보내셨나요? ^^* 15년 09월 28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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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지의세계 명절잘보내시구 건강한 모습 변치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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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0일

  • ll다향ll  ★ 마음을 다스리는 글 ★

    詩/ 이채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하면
    불만이 싹틀 것이요

    아래를 보고
    위를 보지 못하면
    오만에 빠질 것이요

    밖을 보고
    안을 다스리지 못하면
    고요를 찾기 어렵고

    앞을 보고
    뒤를 되새기지 못하면
    지혜를 구하기 어려울 터

    모름지기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린다 함은
    현명한 자의 덕목이라

    부디
    살아가는 그날까지
    이 말만은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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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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