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쥬님의 프로필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1년 05월 27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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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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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4일

  • 앙쥬  Cutting off th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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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7일

  • 수채화 앙쥬야......잘 지내고 있니??
    소식 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으렴...
    즐거운 일만 가득가득...
    해피해피하렴...!!~토닥토닥....톡톡톡...^^
    • 채화언니 정~말 오랜만에요
      아무쪼록 심신이 편한날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가끔 언니 안부가 궁금했는데
      발걸음 고맙습니당 히힛~^^ 19년 02월 17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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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9일

    • 연꽃과 새의 속삭임이네요 ^^
      저도 연꽃 몹시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17년 07월 29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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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

    • 예쁘당 린애야 고마워 ^^ 17년 06월 13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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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

    • 봄빛깔 봄내음 봄소리 봄봄봄..^^ 17년 03월 16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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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3일

  • 지윤 언제나 사랑스러울 그녀...
    봄 햇살을 닮아 있을 그녀,

    우리 앙쥬
    여전히 오늘도 예쁜거지?!
    • 덕분에 이쁜 봄이에요 힛
      사랑하는 지윤언니~
      춘삼월 좋은 일 많으시구
      행복하세요♡ノ수신거부? 17년 03월 03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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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신거부?
      나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뭘 잘못 만졌나?! 17년 03월 03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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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31일

  •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남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가난한 식사 앞에서
    기도를 하고
    밤이면 고요히
    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구겨진 속을 내보이듯
    매양 허물만 내보이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 있고

    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문정희 비망록 중에서...

    • 괜찮아, 괜찮아....토닥 토닥~^^*

      봄이 오려나 보다.
      돌처럼 아픈건
      생채기가 아닌
      새로운 싹을 틔울 징조리라.

      때로는 나만 생각하는 것도
      지혜일거야.

      왜냐면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이가
      남도 아우를 수 있으니까..^^*

      이쁜 앙쥬,
      보고프군...!! 17년 01월 30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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