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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역사이고 다가올 내일은 미래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선물같은 오늘 21년 07월 07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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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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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오고 감 때가 있으니, 미련일랑 두지 마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 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친구가 멀어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영원한 것은 없으니, 이별에도 웃어주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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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사랑은 하늘처럼 눈에 보임에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잡을 수 없는 것처럼 먼 것이라
    언제나 옹달샘처럼 끊임없이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만족하는 가운데
    아름답고 멋있게 가꾸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랑은 자신만의 눈의 안경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하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

    사랑은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어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것이기에
    늘 동행하는
    달과 별과 같은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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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추억 하나쯤은
    꼬깃꼬깃 접어서
    마음속 깊이 넣어둘 걸 그랬다

    살다가 문득 생각이 나면
    꾹꾹 눌러 참고 있던 것들을
    살짝 다시 꺼내보고 풀어보고 싶다

    목매달고 애원했던 것들도
    세월이 지나가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끊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이
    인연인가 보다

    잊어보려고
    말끔히 지워버렸는데
    왜 다시 이어놓고 싶을까

    그리움 탓에 서먹서먹하고
    앙상해져 버린 마음
    다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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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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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 것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 때
    모든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 은 나의 입술로
    "관심" 은 나의 눈으로

    "봉사" 는 나의 손으로
    "정직" 은 나의 얼굴로

    "친절" 은 나의 목소리로
    "사랑" 은 나의 가슴으로

    오늘 하루도
    기지개를 펴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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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수줍음..
    작약이 하고 싶은 말..

    언제였을까?
    수줍어서 눈도 못 맞추고
    수줍어서 하고픈 말도 못했던
    매냥 순수했던 그때..

    그때의 순수함을 느끼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친애한다는 말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
    작약이란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
    친구라는 단어 속에 숨은 많은 이야기들

    나의 삶을..
    시간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함께 했던 내내 흘렸던 눈물이 전하고픈 말..
    너무나 많은 말들이 가슴을 두드렸지만
    그래도 하고픈 말은 하나였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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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사랑을 잘하고 살야야 한다

    靑天 정규찬

    사랑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또 하나 받고 싶다

    그렇지만 그것은 생각일 뿐
    사랑처럼 크고 깊고 많은
    것을 주는 것은 어떤 것도 없다

    삶에서 사랑은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끼친다

    사랑을 잘하면 행복이
    따라오고 사랑을
    잘못하면 무조건 불행이
    오나니 사랑을 잘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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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스타해주셔서 드리는 선물입니다~~
      스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수님 잘 부탁드려요 ㅋㅋ^^* 05월 25일 15: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감사합니다 05월 26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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