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그림님의 프로필

悲 、。마음 .. 그 언저리 ㅡ〃 19년 05월 31일 21: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7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깊이 바라보면 이해하게 되고 、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ㅡ ㆀ 19년 07월 21일 18: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7월 13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하루에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을 만나도

         한 주먹도 되지 않는 아픔을

         나눌 길이 많지 않은 세상이다

         어쩌다 말하지 못하고 담아두는

         날카로운 언어들이 가슴 끝에 매달려

         세상의 바람에 둥글어지기도 할 것이다

         괜찮다 。

         마음에 묵직한 덩어리 하나

         담지 않고 사는 삶이

         어찌 삶이겠느냐 ? 19년 07월 13일 19: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ㅡ ㆀ 19년 07월 13일 19: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6월 22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여전히 다가서는 음악들 ..

         슬프게 .. 때론 토닥임으로 、

         그 품에 기대어 하루를 채..운다 、

           
               따뜻한 슬픔 ㅡ ㆀ 19년 06월 22일 22: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6월 12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音 。


         마음을 듣다 ㅡ ㆀ 19년 06월 12일 2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6월 08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너무 다정하지 않게

         너무 희망차지 않게

         가능하면 낮은 채도로

           할 수 있다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것만으로도

           안녕하기 。


               밤 열한시 ㅡㆀ 19년 06월 08일 1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