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그림님의 프로필

悲 、。마음 .. 그 언저리 ㅡ〃 19년 05월 3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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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9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서로의 관계가 멀어졌더라도

         마음 아파하지 않기

         그럴만한 나름 이유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기

         나로 인해서도 상대로 인해서도 아니라 생각하기

         이젠 아파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기 보다는

         그저 、

         그러려니 하고 흘려보내자

          나에게로 부터 ..
          그들에게로 부터 ..
             무심해지기 ㅡ ㆀ

         
          20년 02월 20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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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7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단순하게 ..

         단단하게 ..

         단아하게 ..

         그렇게 ..

           마음 속 혼잣말 ㅡ ㆀ 20년 02월 02일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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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8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인연은 ..

         내리는 비처럼 빠르고

         바늘처럼 날카로워서

         때론 서로 맞추기가 너무 힘들다 ㅡ ㆀ

            ㅡ 김시헌 " 인연은 " 전문에서 20년 01월 26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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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5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그랬음 한다 、

         말하지 않아도 ..

         길 위에서 방향을 잃고 서 있어도 ..

         내가 바라보고 있는 곳이 ..

         맞을 거라고 믿고 싶다 、。

         
         가끔 흔들리는 나에게 주고픈 말ㅡ ㆀ 20년 01월 12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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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가고 있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런데 말이죠 ..

    감사하게 하는게 있더라구요

    변함없이 항상 곁에서 염려해 주는 이들 ..

    변함없이 건강하게 웃음으로 토닥혀 주는 이들 ..

    한 해가 그리 아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점점 우리의 웃음이 줄어 들어도

    우리가 잠시 함께 하고 지낸 모든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

    새해에도 그마음이 더해져 더 따뜻했으면 합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 많이 베풀고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함께 해 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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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흐르되 고요하게 ..

         흔들리되 가볍지 않게 ...

         보이되 가식적이지 않게 ...

         그리고 ..

         평정심을 잃지 않게 ...

         그렇게 한결같음으로 머물고 싶다 、


            혼자 되뇌이는 마음 속 ㅡ ㆀ 19년 12월 21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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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처음 그대로 ..

         그렇게 ..

         얕지 않고 비겁하지 않게 、

         그렇게 ..

         흔들림 없이 묵묵하게 ..

         그렇게 、。ㅡ ㆀ 19년 12월 05일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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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 ───────

       비는 그리움을 불러온다

       우산 속으로
       여민 옷깃 사이로

       단단히 ..

       받쳐도
       여미어도

       비는 가슴 깊이
       기억을 불러온다 ..

       그 기억은
       늘 、

       내게 깨어있으라 다그친다

       빗방울 한 방울 보태어져도 아려오는
       마음을 ..

       흘려보내라 한다 、

       내게 가장 어렵고도 쉬운 일 ..

          그러려니 、ㅡ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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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늦가을은 깊은 색으로 천지를 물들이고

         여전히 난 、

         그자리에 ... 물들지도 못한 채로 서 있다

         애쓰려 하지 않지만

         때론 쓸쓸해진다 .

         차갑게 내리는 가을비 、

         그리고 ..

         눈에 담긴 짙은 가을빛이

         계절과 회한으로 엇갈려

         더 、아리다 ㅡ ㆀ 19년 11월 13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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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문득 ..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곳에 내가 있다

           고요한 마음의 .. 島 ㅡ ㆀ 19년 11월 01일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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