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그림님의 프로필

悲 、。마음 .. 그 언저리 ㅡ〃 19년 05월 3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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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아름다운 이별 ..

         음악으로 이어진

         감사했던 인연들 、

         혹여 .. 아픔이 있었을지라도

         행복하기 ㅡ ㆀ 04월 26일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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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늘 그러하듯

         봄은 왔고

         이젠 .. 꽃이 지려한다

         그렇게 ..

         다시 계절을 맞이했다

         별반 다를것 없는

         그런 .. 날들 속에

         아무렇지 않은듯

         더 무뎌진 채로

         봄날은 .. 간다 、

         그래서 더 ..

         햇살처럼 따스한

         너를 .. 담고픈가보다 ㅡ ㆀ 04월 04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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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

          다 마음 먹은대로 되는건 아니다

         때론 마음 상처를 받아도

         때론 내맘 같지 않아도

         그러려니 넘겨야 할 때가 있다 、

         어찌 내마음과 같겠는가

         그걸 바란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 03월 20일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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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

         사람에게 위안 받고

         그래도 、

        ㄱ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치유를 하니 ..

         그걸로 만족해야지 。

         각각의 색깔이 다르듯

         우린 그렇게 ..

         이 공간에서 、

         같은둣 ..
         아닌듯 ..

          그렇게 살아간다 、。

            스스로의 우문현답 ㅡ ㆀ 03월 20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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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따뜻한 차 한 잔이

         주말 오후 햇살처럼 따스하다

         쓴맛은 쓴대로

         달달한 맛은 달달한대로

         각자의 색깔로

         맛과 향을 가짐 된다

         스스로의 잣대로 가늠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

         그게 아름다운 배려임을 ㅡ ㆀ 03월 08일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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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서로의 관계가 멀어졌더라도

         마음 아파하지 않기

         그럴만한 나름 이유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기

         나로 인해서도 상대로 인해서도 아니라 생각하기

         이젠 아파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기 보다는

         그저 、

         그러려니 하고 흘려보내자

          나에게로 부터 ..
          그들에게로 부터 ..
             무심해지기 ㅡ ㆀ

         
          02월 20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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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단순하게 ..

         단단하게 ..

         단아하게 ..

         그렇게 ..

           마음 속 혼잣말 ㅡ ㆀ 02월 02일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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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인연은 ..

         내리는 비처럼 빠르고

         바늘처럼 날카로워서

         때론 서로 맞추기가 너무 힘들다 ㅡ ㆀ

            ㅡ 김시헌 " 인연은 " 전문에서 01월 26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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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그랬음 한다 、

         말하지 않아도 ..

         길 위에서 방향을 잃고 서 있어도 ..

         내가 바라보고 있는 곳이 ..

         맞을 거라고 믿고 싶다 、。

         
         가끔 흔들리는 나에게 주고픈 말ㅡ ㆀ 01월 12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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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가고 있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런데 말이죠 ..

    감사하게 하는게 있더라구요

    변함없이 항상 곁에서 염려해 주는 이들 ..

    변함없이 건강하게 웃음으로 토닥혀 주는 이들 ..

    한 해가 그리 아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점점 우리의 웃음이 줄어 들어도

    우리가 잠시 함께 하고 지낸 모든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

    새해에도 그마음이 더해져 더 따뜻했으면 합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 많이 베풀고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함께 해 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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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흐르되 고요하게 ..

         흔들리되 가볍지 않게 ...

         보이되 가식적이지 않게 ...

         그리고 ..

         평정심을 잃지 않게 ...

         그렇게 한결같음으로 머물고 싶다 、


            혼자 되뇌이는 마음 속 ㅡ ㆀ 19년 12월 21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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