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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09월 20일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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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7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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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6일

  • II유민II 두루마리 휴지

    어떤 날은 엉키고
    어떤 날은 끊기고
    술술술 풀리는 날만
    있는 건 아니지

    멀쩡한 날을 통째로
    버려야 할 만큼
    물에 빠뜨리는 날도
    가끔은 있지

    누군가를 위하여
    추한 몰골 없애 주려
    한몸 바칠 수 있는
    마음만 배워야지

    음지에 살면서도
    묵묵히 견디며
    줄줄줄 비워가는
    그 마음만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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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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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9일

  • II유민II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즐기면서 살다가 웃으면서
    또 만나기를 바라는 관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살면서 딱 한 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젠가는 혼자가 됐을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 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죠!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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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6일

  • II유민II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가보다
    가끔 들어도
    어느새 가사를 외워버린
    순간순간 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음악 같은 친구

    기쁠 때보다
    힘들고 외로울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목소리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친구

    사람들이 그러잖아
    진실한 친구 세명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그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참 소중한 너라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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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5일

  • II유민II 고운 마음

    예쁜 입을 가진 사람보다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힘들때
    용기내라고 말해주고

    불안할 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실수 할 때
    괜찮다고 말해 주는 사람은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고운 모습을 가진 사람보다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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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8일

  • II유민II 진실-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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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7일

  • II유민II 그대를 보고 싶은 그리움
    사랑을 하고 싶은 내 마음
    그대도 나만 생각하는가
    좋아한다고 고백할까
    그대와 걷고 싶은 그 길은
    아무도 없는 나의 마음 길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그대 생각은 어디 있나
    그대의 마음에 내 맘이 있다면
    나를 받아 줄 수 있다면
    오늘 밤 사랑이 우리의 영혼을 뜨겁게 영원히 태운다면
    그대를 보고 싶은 그리움
    사랑을 하고 싶은 내 마음
    그대도 나만 생각하는가
    그대 마음은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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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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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6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때

    굳이 무엇을
    하지않아도 되는
    사이가 되는것

    그저 마주앉아
    아무말 하지않아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

    그생각들이 통한다는것

    그저 함께 있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것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함께 있는 그 시간의
    소중함과 애틋함

    함께 한다는것은
    그런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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