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 ... Vivere.....Vivere 18년 11월 21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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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무것도
      아닌것에 맘두지말자

      아무일도
      아닌일에
      맘 아파 하지말자

      별일 아닌
      큰일 아닌 일들에
      나를 흔들지 말자 ..

      조용히 다져가며
      조용히 다독이며
      그렇게 나를 내려놓자

      큰 바람없이
      큰 폭풍없이
      잔잔한 바람에
      실려가는 지금에
      감사하자

      하루 하루 무사히
      그렇게 잔잔하게 흘러감에
      감사하며

      그 흐름에 그 바람에
      나를 또 실어보자 18년 12월 16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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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지나온 일년이 꿈만 같다 ..

      수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해였다 ...

      새로움을 접해본 일년 이었다 ..

      새로운 일 .. 새로운 인연 ....

      모든것이 다 새롭기만 했던 일년이었다 ..

      여전히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생활이지만 ...

      그래도 내일이란 희망에 오늘도 살아간다 .. 18년 12월 15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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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18년 12월 12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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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람들이 너를 볼순 있지만

      너를 살아줄순 없어



      네가 취할것을 분명히 하렴



      문은 열리고 사람들은 널 보겠지만

      그문을 통과하는건





      오직 너에게 달려있으니까 !!!!!! 18년 12월 12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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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6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

      따뜻한 고운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때 위로해주는
      사람있어 복인가 싶다 ..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

      인복인가 싶다
      사람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18년 12월 16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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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싶다 ..

      큰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싶다 ... 18년 12월 16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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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제나 그자리에 ~~~~~~~~~~~~~~ 겨울이와도 일은 해야하고 ,,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간다 ........ 18년 12월 04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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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0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제 천천히 가고싶다

      그동안 쏜 화살처럼
      야생마가 미쳐 날뛰듯
      숨 쉴 사이도 없이 달렸는데

      기다려 주지 않는 다는것
      고갯마루 위에 올라
      후 하고 한숨을 지고 보니
      이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잡으려 해도 절대 잡히지 않는
      세월의 길목엔 자욱한 안개와
      삭막한 바람만 불어대는데

      이제 여유를 가지고 싶다
      따라오는 그림자까지 보듬는 마음으로
      주위도 차분히 살펴가며 18년 11월 30일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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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들어 하늘도 보아가며


      그렇게 그 소중한것들을 가슴에 품어야겠다 .. 18년 11월 30일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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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4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한번도
      만나본 적도 없는 나를
      이럴거다, 저럴거다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친 후
      쉽게 말 만드는 사람을 보면
      짧게 한마디 하세요.

      "반사" 18년 11월 27일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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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얼마나 많은 실수를 저지르든
      얼마나 천천히 발전하든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여전히 한발짝 앞서 있다 ... 18년 11월 24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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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무 어렵게 등돌리고 살지말자
      등돌린만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

      좋은것은 좋다고 하고
      내게 충분한것은 나눠줄줄도 알고
      애써 등돌리려고도 하지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편하게 살자 ..

      안그래도 어렵고 힘든 세상인데
      계산하고 따지며 머리 아프지 않게
      그저 마음 가는대로
      마음을 거슬리려면 갈등이 있어

      머리 아프고 가슴 아픈
      때로는 손해가 될지 몰라도
      마음 가는대로 18년 11월 23일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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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고 싶은대로
      그렇게 살아가자 ..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사람
      중턱에 오른 사람
      겨우 정상에 오른 사람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은 산으로 이어지는것
      인생도 삶은 삶으로 다시 이어지는것
      한걸음 한걸음 걸을수 있다는것이 행복이지
      정상에 오르는것이 목적이 아니다 .. 18년 11월 23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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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게 쉽게 생각하며
      우리함께 인생의 산맥을 함께 넘는 것이다
      산들이 이어지는 능선들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인생이다 18년 11월 23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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