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 ... Vivere.....Vivere 18년 11월 21일 06: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8일

  • 생일추카해 즐겁게 보내라^^

    • 아고 오라버니 고맙습니다 씨익 ^^ 01월 08일 07: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7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제이플라(J.Fla)ノ Despacito
      참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 .......... 참 좋다 ... 듣고있으니 .. 01월 13일 21: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Queen - Bohemian Rapsody ....

      난 왜 이노래에서 벗어나질 못할까 ??
      노래에 담긴 진심때문일까 ?? 아님 내마음같은걸까 ?? 01월 13일 2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상처와 아픔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면 참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상처와 아픔을 겪어온 삶이라면 참
      감사한 일이다 ..

      그럼에도 살아왔다는 증거니까
      칭찬해주어야 마땅할 고마운 인생이다 ... 01월 11일 17: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4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바람을 잡으려니 바람은 잡히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을 잡으려 하니 덧없다

      모든것은 자연의 섭리대로 오고가는것을 ... 01월 04일 17: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때

      작고 좁은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놓을게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 될수 있음에
      행복해 하겠읍니다 ..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길이
      험난하고 걸어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때

      그대여 ,,
      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줄수는 없지만

      같이 그길을 동행하며
      말벗이라도 되어 줄수있게
      그대뒤를 총총 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읍니다 01월 04일 09: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내가 살아온 하루하루가
      다른색깔로 칠해졌다면 분명
      누군가를 사랑했던 순간들은
      밝고 따뜻한 색깔로 칠해져 있을거예요

      밝고 따뜻한 색깔로 칠해졌던 그때는
      제대로 살았다고 생각이 들겁니다

      사랑이 없이 살았던 때는
      마치 밤처럼 어두운 색깔일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는
      방황의 시절이었을겁니다

      때로는 방황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다시 일어서게 하는힘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 01월 04일 09: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금 이순간 ,
      마음이 불안하고 허전하다면
      내 마음안에 사랑이 없기
      때문이 아닌지 살펴보세요

      사랑안에 사랑이 있을때만이
      우리는 진정으로 살고있는겁니다 ... 01월 04일 09: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2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따듯한 말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는지

      지난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햇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
      새롭게 시작하는 이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 위에 한줄의 공간을
      비워두는것은 어떨까요 ? 18년 12월 28일 10: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적을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한마디
      건넬수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꽁 얼어있는 마음 속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

      꽁꽁 얼은 대지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18년 12월 28일 10: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말
      한 마디를 건널수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갖는
      시간을 만들어보자구요 18년 12월 28일 10: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0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오랜시간 함께 하여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
      무슨 이야기든 맞장구칠
      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어린 시절 꿈을 공유하고
      젊은 시절 희로애락을 나누고
      서툴게 가정을 이루며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지켜밨던 친구

      꽃피고 지고를 반복하며
      어느새 중년의 나이가 되어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고
      서로 위로할수있는 친구

      그만하면 됬다고
      토닥이고 애썻다고
      선물하며 함께 여행할
      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 18년 12월 20일 21: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꽃피고 지는 어느날
      하나가 홀연히 먼 길 떠나도
      추억하며 살아갈 예쁜 기억을
      주는 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 18년 12월 20일 21: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16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쫒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싶다 18년 12월 16일 20: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 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18년 12월 16일 2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