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베짱이가 되어볼랍니다 ~~ 06월 04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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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말합니다..
    "힘들면 나한테 기대도 돼.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해도..
    아무도 너한테 뭐라고 할 사람 없어.
    누가 손가락질 하면.. 내가 다 받을 테니까..
    넌 그냥.. 기대기만 하면 돼.."
    그러자 그 여자가 말을 합니다..
    "너의 마음..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 모른체.. 한거 뿐이야..
    지금.. 그 사람과 헤어졌다고.. 그래서.. 너한테 기댈 수는 없어..
    난.. 그럴 자격이 없으니까.."
    남자.. 다시 말을 합니다..
    "사랑엔 조건이 없는 것처럼.. 자격도 없는 거야..
    있다면.. 내가 널 사랑하는 게... 그게 네 자격이야.."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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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봄엔

      전화를 걸고싶다 ..

      오랫동안 잊고있던 이들에게 ..

      이봄을 어찌 지내고 있느냐고 ,
      건강은 하시냐고 ,

      오랫동안 무심했던 지인들에게 ,
      안부전화를 하고싶다 ...

      이 아름다운 봄날에 .. 03월 22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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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창가의토토란 책입니다 ..

    이대명을 쓴지가 거의 십이년쯤 됬는데 지금도 혹시 복권방 하느냐고 묻는분들이 많이 계셔서요 ...

    오래전에 일본 작가가 써서 베스트 셀러 된 책입니다 ..

    이렇게 저의 대명이 이렇습니다 하고 올립니다 ..

    더이상은 물어보지마시길 ............ 일일히 답하기도 이젠 힘들어서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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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후회없는 꿈을꾸겠다 말해요 ...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 의미가 있죠 ..

      우리 다함께 노래합시다 ..

      꿈을 꾸겠다 말해요 ... 03월 05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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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풀뿌리 우찌 아니 드오시누? 별비에....무탈하신지??
    • 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 오라버니 보고파서 ㅎㅎㅎㅎ 03월 01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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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세상을 살아가다 힘든일 있어
      위안을 받고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세상 살아가다 기쁜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02월 26일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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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 02월 26일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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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립다는것

      그립다는건
      흐르는 강물과도 같은것

      떠밀려 내려가면서도
      돌아볼수 있는 그곳에 만족하며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만 가는것

      그립지 않다는건
      아이의 투정과도 같은것

      할수있는 일이란
      떼를 써보는 일이기에
      그립지 않다고
      그립지 않다고

      악을 쓰며 울어대는것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가만히 있지 않아도 아픈것

      그립다는것


      그것 ////////// 02월 26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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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한사랑금송 토토인겨?
    • 그럼 누구긋어 ㅋㅋㅋ 엉니야 메롱 02월 16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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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토토 / 으이긍 ㅎㅎㅎ
      어째 안보이나 했네 ㅎㅎ 02월 17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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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버릴수없는 인연.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소리내어 말하지못한
      사랑이 있다면

      한방울 눈물로도
      씻어낼수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 버릴수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그져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02월 13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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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길 없는 사랑을

      그져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내 가슴에 당신이 없을때
      그 빈자리가 내갠 너무 .....

      사랑 합니다
      사랑 합니다
      그인연 마져도 사랑 합니다. 02월 13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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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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