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Vivere,,Vivere 08월 2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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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젠 내가 편하니
      작은 설렘조차 욕심이겠지
      항상 곁에 있어서
      계속 함께 있을줄 알았나봐

      음 반복되는 시간에 지쳐가
      더이상 함께 웃을일도 없어

      봄처럼 따뜻했던
      그때가 좋았어

      너하나로 충분했던
      그때가 좋았어

      헤어지고 나서야 깨닫게 됐어

      참 좋았구나
      참 예뻤구나 우리

      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
      그때 그때 06월 25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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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케이시의 ( 그때가 좋았어 ) ============= 06월 25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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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에게 나는
      비오는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비 그칠때까지 너의 외로움 옆에 조용히 앉아
      따뜻한 물을함께 끓여 마실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너에게 나는
      눈오는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겟다
      그눈 다 마를때까지 너의 고독 옆에서 말없는
      눈사람이 되어 서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너에게 나는
      햇빛 찬란한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눈부신 햇살에 너의 가슴이 타면 06월 18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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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늘을 만들어 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06월 18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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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

      그런 어느밤이었을것이다 ..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것을 알았다 ..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

      갈대는 저를 흔드는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있는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 06월 18일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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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웃고 떠들가다도 문득 너란 하늘이 보일때가 있어 ..
      언제나 늘 웃어주던 그래서 웃음이 그리운날은 ...
      늘 너가 있어

      너의 하늘에 ... 05월 28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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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으로
      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그 그리움의 끝자락에서
      방황하는 나를 본다 ,

      볼수도 , 만질수도 없는
      사람이기에 간절함으로 ......
      더 애절한 그리움으로
      멍으로 가슴에 자리한다 ,

      다가 갈수도 돌아갈수도
      지울수 없는 아픈 사랑이기에
      아무런 몸짓도 하지 못한채,
      멍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 05월 28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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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 그러나 차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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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건 몇사람이나 알까?? 05월 21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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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05월 21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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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추억이라는 한주먹을 쥐고
      그리움이라는 한숨을 안고

      오늘도 이렇게 또 널 기다려본다 ..... 05월 14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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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다음세상을 약속해놓고 그약속이 생각나지 않아
      이따끔씩 뭔가 잊은듯
      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그댄줄 몰라 오늘도 안녕 ~~ 04월 30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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