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베짱이가 되어볼랍니다 ~~ 06월 04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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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창가의토토  삶이 꽃이던 순간 , 우린다시 그때로 돌아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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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하나, 둘, 셋
    사진하나를 찍어도 3초를 주는데

    이런 이별은 참 인정사정 없다 ..
    예고도 없고 복선도 없고
    그냥 속수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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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오직

    한사람만이 내 세상일때

    그게 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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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혹시 너도 밤잠을 설친적이 있었니 ?
      혹시 내일 아침이 무서운적이 있었니 ?

      이별이 실감안나 허전한 빈자리에 시린 찬바람 불어온적있었니?

      가끔 너도 내걱정에 힘들어 할까바 괜시리 또 접어둔 니생각 꺼내보지만
      어쩌면 내착각일까 너무나 두려워
      이렇게 난 아직도

      애쓰지 마요 .............

      우리 잊으려고 노력하지도 마요

      마음아파 눈물 나도 마지막 모습일테니
      조금더 아파해도 되는데
      잊으려 애쓰지 말아요 04월 06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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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웃으며 떠올릴수 있을까?
      기나긴밤 눈물없이 잠들수 있을까 ?

      기억이 함께 만들어갔던 추억들이 희미해질수 있을까 ?

      애쓰지마요 ...

      우리 흘러가는대로 두기로 해요
      마음아파 눈물나도 그만큼 사랑했으니
      조금더 아파해도 되는데

      잊으려 애쓰지 말아요 .....

      이렇게라도 내마음을 위로 하고 싶지만
      벌써 그댄 나를 잊었을까 ? 두렵기도 해

      아주가끔 그대 내가 생각이 나면
      그대로 날기억해주길

      애쓰지마요 ... 04월 06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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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잊으려고 노력하지도 마요
      마음아파 눈물 나도 마지막 모습일테니
      조금더 아파해도 되는데

      잊으려 애쓰지말아요 ............ 04월 06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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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술에 취해 울며 "나 힘들어..."라고

      전화로 고백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나의 부탁에 항상 "no"가 아닌 "yes"일 때

      그리고 어설픈 말투로

      "그러지 뭐~~"라고 대답을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친하지는 않은데 이상하게도 나오 내 친구가 만나고

      동호회든..어디든..

      내가 속해 있는 곳이라면 자주 눈에 뜨이는 04월 02일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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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자주는 아닙니다.

      어쩌다 가끔 전화를 받았을 때



      나야..심심해서 전화 했어 라고..
      아무런 표정없이 나를 바라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의 눈을 보았을 때

      슬쩍 딴청을 부린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04월 02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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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둘이 얘기를 하고 잇는데도

      단 몇 초만이라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얘기를 하지 못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설마"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04월 02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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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04월 02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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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하라。 04월 02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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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씁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한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 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 찬 물을 들듯 하고
    빈방을 들어 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 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내야 겠습니다.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되지만, 우리의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 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맛,
      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03월 22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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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멀리 있어도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오는 사람
      당신의 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실바람 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 오는 그리움입니다

      당신 생각만 해도
      당신의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이 보고 싶을때
      마음을 전하면 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주는 사람 03월 22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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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아름다운 사람
      당신을 그리워 하는 마음입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살포시
      안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정 있기에
      당신은 오늘도 살 맛나는 세상
      봄바람처럼 다가 오는
      아름다운 당신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03월 22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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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게 되어버리면

      그만큼 아픔이 크다는걸 알게 되었다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이 첫사랑이 아니고,,,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첫사랑"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이별을 하는법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고

      한사람을 그리워 하는법도 배웠다



      그리고 그리움을 추억으로 간직하는것을


      지금 배우고있는중 이다, 03월 20일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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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 이준호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내가 저기 저아래
    한사람을 무척이나 좋아 하고 있다는걸....

    그래서 내가 지금껏 그사람을
    가슴에 담아 놓고선
    무척이나 설레고 있다는걸...

    한번은 내 가진 모든것을
    다 내어 주리라고
    너를 찿아와
    다짐까지 했다는걸...

    너는 알고 있겠지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한 다음부터는
    너에게 물어 보고픈 말이
    더 많아졌다는걸...

    그리고 뜬금없는
    말 한 마디라도 건네어
    그사람에게 말하지 못한 말들을
    대신 너에게라도 하고 싶다는걸...

    너는 알고 있겠지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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