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Vivere,,Vivere 08월 2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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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지금 생각하면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무척 슬펐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슬픔을 통해
      눈물의 의미와 함께
      기쁨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으니
      이제 나는 지나간 슬픔의 시간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는 너무 외로웠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외로움을 통해
      사람의 귀함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나는 지나간 외로운 시간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08월 06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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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어려움을 통해
      나는 인내와 성실의 가치를 알았으며
      지금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두려움 없이 마주 치게 되었으니
      이제 나는 지나간 힘들었던 시간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그 절망을 통해
      소생의 기쁨과 희망의 불빛을
      항상 내 안에 간직하게 되었으니
      이제 나는 그 좌절의 시기를
      감사할 수 있습니다. 08월 06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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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너무 가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가난을 통해
      겸손과 만족의 자세를 배웠으니
      이제 나는 그때의 가난을
      부유했던 시간으로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너무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그 실수들을 통해
      좀더 신중하고 현명해질 수 있었으니
      이제 나는 그 실수들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08월 06일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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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사람은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읍니다 ..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고 하면서 ,
      사랑에 빠지는것을 경계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쉽게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

      경계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의식을 하고 있다는 거니까요 ..
      아주 단순한 계기만 있으면 사랑은 시작됩니다 .. 08월 06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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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속에 이별이 존재하고 ,
      봄속에 겨울이 존재하는것처럼 ,
      사랑의 약속 안에는
      텅빈 동굴과 같은 허무함이 존재한다 .. 08월 06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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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라는 모래성을 쌓아 보지만

      이별이라는 파도가 무너 트렸다

      수많은 모래성을 만들어 보지만

      파도는 포기하지 않고 무너 트렸다

      해가 저물어 다른 곳을 바라보니

      해안선에는 노울이 걸려있었다

      이별 뒤에 남는 것은 추억과 그리움뿐이었다 08월 02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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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한 발짝 멀리서 떠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사람, 내가 이래서 좋아했었지.

      그 사람을 사랑할 때 정말 좋았지 하면서

      아쉬움도 후회도 없이 그때 당신을 또

      끄 깨의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싶다

      별거 없지만 참 좋았던

      시절로, 딱 그렇게 기억하고 싶다 08월 02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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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 괜찮을거야 ◇

      오늘이 지나면
      하늘의 별처럼 빛날거야

      사는게 그래

      우린 험한 언덕에 위태롭게 서있는듯

      울고 웃는 웃픈 하루

      === 지오디의 웃픈 하루 == 08월 02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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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무언가를 잊는 일에 가장 중요한것은

      시간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내마음의 크기였어

      ==== 잊는다는것 ===== 07월 28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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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무 말도 전할 수 없어
      그저 난 고개만 숙여 발끝만을 봤지
      그대 눈을 볼 자신이 없어서
      멀어지는 그댈 바라만 보는데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그대 눈빛이 표정이
      이별을 말해서
      난 돌아서 울고 말았지
      가끔 또 연락은 하겠지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인사하겠지. 07월 17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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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난 그댈 생각하겠지
      그댄 나를 모두 잊어가겠지만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그대 눈빛이 표정이
      이별을 말해서
      난 돌아서 울고 말았지
      우리의 평행선의 시작은
      나였던가요
      내가 그대를 멀게 했나요
      어쩌면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07월 17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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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가슴이 두 눈이 그대를 기억해
      내 시간을 잊지 말아요
      그댄 날 기억해줘요 07월 17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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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미래의 ( 잊어가지마 ) 〓 07월 17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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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혼자인 것만 같아
      늘 다른 곳을 향한 너의 시선도
      이미 익숙해졌나 봐
      너의 맘 어디에도 난 보이지를 않아
      사소한 다툼들에 변명조차 하질 않아
      어느새 익숙해 화도 나질 않고
      겹겹이 쌓여가는 감정들에 지쳐만 가
      점점 더 외로워지는 것 같아
      혼자인 것만 같아 그래
      나만 그런 것 같아 그래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만 같은
      그런 하루하루 사이 어디쯤에
      혼자 남은 것 같아 07월 15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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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부턴지 사실 나도
      기억이 나질 않아
      그랬나 봐 지겨워졌나 봐
      그래 우리 그만하자
      미안하다는 말도 잘못했다는 말도 난
      듣고 싶질 않아 그냥 그만두자
      우리가 함께하는 내일은
      이제 더 이상
      사실 난 그려지지가 않아
      혼자인 것만 같아 그래
      나만 그런 것 같아 그래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만 같은
      그런 하루하루 사이 어디쯤에
      혼자 남은 것 같아 그래
      언제부턴지 사실 나도
      기억이 나질 않아 07월 15일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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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랬나 봐 지겨워졌나 봐
      그래 우리 그만하자
      아무리 애를 써봐도
      여기까진 거야 너와 나는
      푹 꺼진 너의 목소리도
      감정 없는 너의 눈빛도
      이젠 더 이상 보고 싶지는 않아
      그래 참 길었던 우리 여기까지
      혼자 남겨질까 봐 그래
      뭐가 그리도 겁이 난 건지
      정말 바보처럼
      붙잡고서 왜 놓지를 못해
      그래 이제 그만할래 07월 15일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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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미의 (혼자 ) 〓 07월 15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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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대 떠나기전에 내기도를 들어줘
      환한 저 달빛속에 내마음 닿아서
      그대 가시는길 환히 비추면
      어둠처럼 소리없이 살텐데
      모진 세상이 우리를 갈라도
      내심장은 여기 남아서

      하늘이 내게준 고마운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이름을 불러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내마음에서만 살죠

      비가 오는날이면 내이름을 불러줘
      그댈 위한 내마음 우산이 되어서
      걸음 가시는길 앞설수 없어도
      소리없이 지키며 살텐테 07월 01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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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진 세상이 우릴 갈라도
      내심장은 여기 남아서
      하늘이 내게준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이름을 불러도
      듣지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내안에서만 살죠
      들리나요
      길 잃은 내 심장의 소리
      보이나요
      그댈 향한 아련한 그리움
      자르고 잘라내도
      수천 번을 밀어내도
      되살아나는 그대란 사람아
      하늘이 맺어준
      고마운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사랑해 불러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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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에서만 살죠

      내안에서만 살죠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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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아의 귀머거리 ======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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