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Vivere,,Vivere 08월 2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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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생은 바람이더라
      인생은 소리도 없이 가더라
      인생은 ............... 18년 11월 04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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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 ━━━━━━ ━━━━━━
      내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내 잘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 또한 그렇듯

      모두가 나를 응원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마음에 담지도..
      상처도 받지 마세요.

      "어떤 하루" 중에서 18년 11월 03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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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자신을 거듭날 수 있게 해주는
      이런 근본적이고 소중한 질문을
      놓치고 살기 쉽습니다.

      그러나 늘 질문을 던져야 하고,
      늘 답을 찾아야 합니다.

      동기부여 강사 도로시 리즈는
      <질문의 7가지 힘>에서 우리가 질문하면
      첫째, 답이 나오고,
      둘째, 생각하게 만들고,
      셋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18년 11월 03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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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째, 통제할 수 있고,
      다섯째, 마음을 열게 하고,
      여섯째, 귀를 기울이게 하고,
      일곱째, 스스로 설득되게 만들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질문에 대해 답을 찾는 과정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게 된다면,
      삶은 보다 충실해지고
      열정적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이 될테니까요?? 18년 11월 03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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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을 갖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8년 11월 03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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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날씨가 이렇게 추운날이 되면 너의 따스한 손이 그리워 ,,,,

      추운 겨울날의 너와 먹었던 호빵도 그립고 ... 종로 뒷골목에서 먹었던 명동칼국수도 생각나고 .......

      미끄러진다며 나를 업어주던 ..너의 그 따스한 등이 생각나네 ..

      그런데 웃기지 ...

      너의 따스한 손과 등도 다 기억나는데 ..
      너의 얼굴이 생각이 안나 .......

      참 이상하다 ............. 18년 11월 03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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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30년이 흘렀다 .......... 기억이란게 참 ... 18년 11월 04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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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 산에는 꽃이 피네 에서 - 18년 11월 03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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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18년 11월 03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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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나도 여자입니다 ★

      힘들고 지칠때는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고 싶고
      따스한 품에 안기어
      평펑 울고도 싶은 여자입니다.

      일으켜 세워줄 줄 아는게 아니고
      나도 기대고 싶고픈 여자입니다.
      웃기만 할 줄 알고
      사랑을 줄 줄만 아는게 아니고
      사랑을 받을 줄도 아는 여자입니다. 18년 11월 02일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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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스한 말 한마디에
      뼈속까지 따뜻함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이 지금 내손 살포시 잡아주며
      다정하게 대해 준다면
      감동받을 줄도 알고
      힘을 얻을 줄 아는 여자입니다.

      살다보면 편한 사람
      내 속에 무엇이든 내 놓아도
      뒤돌아서며 후회하지 않을 사람
      그런 사람이 절실할 때가 있는데
      그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18년 11월 02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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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인색하지 말아요.
      다정하게 대해 주는 것에.
      삶이 얼마나 길다고.
      당신의 사랑이
      지금 내게 필요해요.

      당신의 사랑을 먹고 싶은
      나는 여자입니다

      나도 여자입니다 18년 11월 02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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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켓읍니다..
      나를 위하고 나를 반듯하게 잡아주는 사람이..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살고파요..
      한결같은 변함없는 그대의 사랑을.....
      .
      .
      ..
      누군가의 희생을 바라는 바램은 아닌지..
      받기보단..누군가 사랑을 주고파서 몸서리 쳐보는건 또 어떨련지.. 18년 11월 20일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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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콩순이  가끔은 나도 사람이다라는걸 느끼고 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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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8일

    • 어디까지 배려를 해야 하는것일까 ??
      언제까지 나만 비루하고 남루해져야 하는것일까 ??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내 소중한 마음이 .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
      내 선의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내마음을 거두기로 했다 ...

      애써 혼자 이해할 필요가 없다는걸
      관계를 혼자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나의 수고로운 마음이 물거품이 되자 깨달았다 ,, 18년 10월 18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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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가 나의 귀한 마음을 허투로 생각한다는걸
      알게 된 순간 , 내마음을 거두기로 했다 ...

      차라리 나를 사랑하자 싶다 ....... 18년 10월 18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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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를 먼져 사랑하고 존중하자
      남에게 줄사랑 자신부터 사랑하면
      더욱더 빛날거야
      콩순앙 힘내..홧팅^^ 18년 10월 18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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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언니 고마워요 ㅎㅎㅎ
      마자요 나자신부터 사랑해야죠
      언니도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18년 10월 18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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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를 좋아하는 마음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

    나의 그리움은
    너에대한 나의 그리움

    나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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