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Vivere,,Vivere 08월 2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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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붉은Lr비ll 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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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냥 ..... 가슴이 답답하다 09월 16일 20: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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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 놓는 것은 벽이고,
      이어주는 것은 다리다.

      벽은 탐욕과 미움과 시새움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두터워가고,
      다리는 신의와 인정
      그리고 도리로 인해 놓여진다.

      다리는
      활짝 열린 마음끼리
      만나는 길목이다.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이다. 09월 13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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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토토  Vivere...Vivere,,V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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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때론 혼자서 아무생각없이 있고싶다 ..

      산다는것에 ... 하루하루 지쳐가 .. 08월 2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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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열개가 있으면
      열개가 다 좋을수는 없어 ..

      열에 아홉은 싫어도
      한개가 좋으면 됐지 ..

      싫은게 있으면 그럴땐

      그냥 웃어야지 ... 08월 16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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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그립다는것은 아직도 네가 내안에 남아있다는 뜻이다 ..
      그립다는것은 지금은 너를 볼수가 없다는 뜻이다
      볼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은 내 안 어느곳에 네가 남아있다는 뜻이다 ..

      그립다는것은 그래서 내안에 있는 너를 샅샅이 찾아내겟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그래서 가슴을 후벼파는 일이다
      가슴을 도려내는 일이다 .. 08월 11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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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널향해 달려가던 기차안에서 귀에 이어폰을 꽂고 너를 만나면
      얼마나 또 많이 웃게 될까 ??

      널만나면 또 얼마나 행복할까 ?
      널만나면 ........

      그렇게 5년을 달려갔던 그기차 안에서 너와 함께 들었던 그음악

      며칠전에 우연히 들어버렸네 .......
      애써서 찾아 듣지 않았던 음악이었는데
      그음악을 들으니 새삼 스럽게 너가 생각났다 ....

      이젠 더이상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지 않는다
      이젠 .... 08월 10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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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참 이상하지 .. 술이 취함 너가 그리워 .... 08월 10일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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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눈을 감는 건
      저벅거리는 오늘을
      잊기 위함이 아니라
      내일 다시 뜨는
      태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는 건
      잊기 위함이 아니라
      꿈속에 찾아오는
      당신을 보기 위해
      별이 되는 것입니다

      쉽 없이 돌고 있는
      시간을
      붙잡는 것은
      당신을 오래
      사랑하기 위함 입니다.. 08월 06일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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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친구 ♥

      친구라고 좋을 때만 있는 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 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만
      서는 것도 아니어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 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 08월 06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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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힘이 들 땐
      또다시 너를 찾게 되고
      기쁜 일이 있을 땐
      너의 이름부터 부르고
      슬픈 일이 있을 땐
      너의 전화번호를 먼저 누르고
      외로울 땐 너를 먼저 떠올린다

      그렇게 우린
      힘이 되어 주고
      기뻐해 주고
      아파해주며
      위로해 주는
      여전히 좋은 친구이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08월 06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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