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베짱이가 되어볼랍니다 ~~ 06월 04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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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가온다

      그래서인지 차가 많이 막힌다


      비 비린내가 옛기억을 건드리는 오후에
      라고 말하며 라디오 진행자는 떠난다


      그리고 , 난 비 비린내를 맡으며 창문을 연다
      충분히 슬플 일이라고 생각해서 울어버렸다

      그리운 사람, 참 많이 그리워지는 사람 ,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그때까지만 기억하고 싶다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충분히 느낄수 있을때 .......... 06월 25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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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세상에서 제일로 이쁜 내 분신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내분신들 06월 20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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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스타로 몰래 보는 너의 하루들
      누가봐도 헤어진 티를 내
      팔로우 다 끊고서 좋아요는 왜 눌렀니

      참 바보같은 사람이야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은 왜 매일 마시고
      늘 예쁜 얼굴 많이 야위었어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술이 없으면 못자고 많이 괴로워해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친구들 만나는거 그렇게 좋아하면서


      집에만 있니 더 우울하게
      혼자있으면 나도 그래 06월 17일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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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만나기 싫어 숨고만 싶은데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못잊을거야 너와의 추억한 지난날들을
      난 아직까지도 너무나 선명해

      그렇게 선명한 만큼 지키고픈 우리 기억들이
      잊혀지는게 정말 많이 두려워

      혼자있으면 나도 그래
      늘 혼자 센척했지만 많이 두려워해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우리 여기서 끝나면 안돼 06월 17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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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브이오에스 다시 만날까봐 ============= 06월 17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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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이 캄캄해서
      더 나아가기엔 너무 힘들어서
      잠시 뒤를 돌아봤을땐
      내게 의지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더 많아서
      다시 한걸음 내디뎠지만


      사실 나도 그리 강하진 않아
      보이진 않아도 상처투성이야
      나약해보이기싫어서 눈물을 삼키고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가는거야

      나의 간절했던 바램들과 때론 이기적이었던 기도들이

      흐르고 흘러 그곳에 닿을수 있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텐데 06월 17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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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결국 끝이 나겠지
      그뒤에 무언가 날 위로해주겠지

      많은걸 잃어서
      이모든걸 이해할수 있는
      또다른 내가 나를 맞이 하겠지
      그보다 나은 내가 기다리겠지 06월 17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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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킴의 살아가는거야 ======= 06월 17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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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꿈에 또 지난 사랑을 봤나요
      슬프게 날 바라보는 그대
      아마 내가 그사람과 너무 닮아
      조심스레 기대는거죠
      가슴에 묻어둔 그이름 불러도 돼요
      그상처 아물수 있게

      두려워도 놔줄수 없어요
      그대의 사연에 내가 더 아파
      내품을 빌려서 그립던 사랑이
      돌아와 준거라 믿어요

      울고웃던 그 추억을 따라
      내가 어디라도 함께 할게요
      떠나간 그와의 약속들 얘기 해줘요
      내가 대신 지킬테니까 06월 17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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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전 그대의 사랑
      쉽게 잊기를 바라지 않죠
      혹시 그를 닮은날 그만 떠날지 몰라

      나의 맘은 이렇게라도 그댈 원하는데
      그댈위해 난 두번 태어나
      때론 더 외로운 사랑을 해도
      나 후회 없어요 그대도 날 위해
      맘열어준거라 믿기에
      내사랑도 이해 할테니 06월 17일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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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시경의 이렇게라도 ======== 06월 17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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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창가의토토  베짱이가 되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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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
      근심은 사람의 뼈도 상하게 한다..
      마음을 잘지키는 자가 성을 빼았는 자보다 낫다


      마음에서 생명이 나오며 ,마음에서 건강도 나오고,
      마음에서 성공과 장수도 나오기 때문이다 ..

      마음이 아프면 궁궐도 좋은줄 모르나 ,마음이 즐거우면
      초가삼간에서도 만족한다 ..

      이러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제일 중요한 적은 심려다 ..
      심려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된다 .. 05월 26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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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고해라는 부처의 말처럼 우리가 매일 매일 생기는
      근심거리를 다 마음속에 뿌리를 내리게 한다면 마음의 짐이
      너무 무거워 견디지 못한다 ..

      소중한 사람이 떠나고 , 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
      잃어버렷다고 생각하지말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바로보면 우리는 심려에 빠지지 않는다 ..

      즉, 우리가 잃은 것은 사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사실을 받아들일때 우리의 마음은 평화로워지고 05월 26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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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여유가 생긴다

      이러한 마음이라면 어떠한 문제도 해결될수 있다 .. 05월 26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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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먼저 건네는 미소가
      누군가의 얼굴에
      작은 행복의 미소 짓기를
      그미소에 내마음도 행복해집니다 .. 05월 26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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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웃자,, 웃어보자고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05월 26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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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오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이별도 하나의 사랑이야







      눈물 나도 괜찮고

      마음 아파도 괜찮다







      더 좋은 사랑을 위해

      그냥 웃으면서 보내주자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사랑했던 시간은 아름다웠다고







      웃으면서

      인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05월 13일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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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가끔은 그립다 ....

      그때 만약에 내가너의 손을 놓지 않았다면 ..
      그때 만약에 내가 너의 맘을 모른체 하지 않았다면 ..


      그때 그때 그때 ...

      너의 손의 떨림을 모른척 하지 않았다면 ...
      그저 행복해야해 ...

      잘살아 .......

      너의 마지막 말을 그저 모른척 하고 돌아서지 않았더라면
      우린 지금 달라져 있을까 ??


      내삶이 찬란했던 그날밤 ....

      내 인생은 지금쯤 많이 달라져있겠지 ... 05월 11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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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나게 될사람들은 어떻게든 만난다고 하던데

      넌 어디에 있니 ??

      가끔은 보고싶다 .....

      오래된 사진첩처럼 문득 문득 ....너가 생각나 05월 11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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