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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ere ... Vivere.....Vivere 18년 11월 21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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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콩순이  Vivere ... Vivere.....V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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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 한사람 ***

      삶은
      마음하나 기댈수 있는
      편한 사람 하나 있으면
      따뜻해지는거야 ...

      인생은
      내마음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좋은 사람 하나 곁에 있으면
      든든해지는거야 ...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고
      끝까지 나를 믿어주는
      사람 하나 있으면
      살아가는데 큰힘이
      되어주는거지 ....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고운 사람 하나 있으면 18년 11월 21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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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풍성해지고
      행복하게 되는거야

      그 한 사람때문에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삶이 포근해지는거야 ......... 18년 11월 21일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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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 어떤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마는걸 왜 난 모르냐고
      1년만 지나도 지금과 달라져
      내생각에 아플일은 없을거라고

      하지만 난 내마음을 잘 아는걸
      변하질 않을걸 너무 잘 아는걸
      세상엔 정해진 짝이 다 있기에
      그런사랑은 절대 잊혀지지 않는걸

      너는 내가 다잊은줄 알겠지만
      다른사람과 행복한줄 알겠지만
      나는 아직도 이렇게 못잊고 있어
      모두가 떠나가도 혼자 서있는 허수아비처럼 18년 11월 18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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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 지고 모두 집에 돌아가면
      넓은 들판에 나혼자 서 있는걸
      앞이 조금씩 안보이는 어둠이
      혼자 있는 날 점점 두렵게 하지만
      ........... 18년 11월 18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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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환하게 웃어본게 언제였던가 ?

      아무 근심없이 그저 환한 웃음을 지어본것이 언제였는지 ??

      기억이 안난다 ...

      그언제였더라 ... 기억속의 너와같이 있었던 그날이었는지

      그 언제였더라 .. 내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는지??

      이젠 기억도 아스라하다 ....

      다시 또 근심없는 웃음을 지을수 있을까 ?? 18년 11월 18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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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첫눈이 내려도 일은 해야되고 ,,,, ㅎㅎㅎㅎ 18년 11월 16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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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 ╂ 무쏘의 뿔처럼 ,,,,,,,,,,,, 혼자서 가라 ╂ 18년 11월 12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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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열심히 일하라, 긍정적으로 머물러라, 그리고 일찍 일어나라. 그것이 하루의 가장 멋진 부분이다. ? George Allen, Sr. 18년 11월 12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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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살았있다면 사랑해야 한다고 슬퍼해본사람이 행복을 느끼는거라고 ....

    2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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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첫번째 이야기

      지금 그대가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난다고 느낄 때,

      정말 나에게만 왜 이런 시련이 다가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지금 그대가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난다고 느낄 때,

      정말 나에게만 왜 이런 시련이 다가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도대체 이 힘듦이 언제 끝날지 감이 오지 않아 좌절하고 싶을 때,



      그럴 때 기억하세요... 18년 11월 10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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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이 왜 만들어 졋는지...

      터널은 목적지를 향해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18년 11월 10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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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두번째 이야기

      살아가다 누군가와 비교했을 때 너무나 작게 느껴지나요?

      내가 이 곳에 있는 자체가 너무나도 겁이 날 정도로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될 정도

      그렇게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은 큰 돌들 사이에 있는 작은 다이야몬드 입니다.. 18년 11월 10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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