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Vivere ... Vivere.....Vivere 18년 11월 21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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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오늘)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무 말도 전할 수 없어
      그저 난 고개만 숙여 발끝만을 봤지
      그대 눈을 볼 자신이 없어서
      멀어지는 그댈 바라만 보는데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그대 눈빛이 표정이
      이별을 말해서
      난 돌아서 울고 말았지
      가끔 또 연락은 하겠지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인사하겠지. 15시간 3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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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난 그댈 생각하겠지
      그댄 나를 모두 잊어가겠지만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그대 눈빛이 표정이
      이별을 말해서
      난 돌아서 울고 말았지
      우리의 평행선의 시작은
      나였던가요
      내가 그대를 멀게 했나요
      어쩌면
      그대 이렇게 떠나도
      수없이 날 울려도
      사랑했던 날
      잊어가지 마 15시간 3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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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가슴이 두 눈이 그대를 기억해
      내 시간을 잊지 말아요
      그댄 날 기억해줘요 15시간 3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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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미래의 ( 잊어가지마 ) 〓 15시간 38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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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혼자인 것만 같아
      늘 다른 곳을 향한 너의 시선도
      이미 익숙해졌나 봐
      너의 맘 어디에도 난 보이지를 않아
      사소한 다툼들에 변명조차 하질 않아
      어느새 익숙해 화도 나질 않고
      겹겹이 쌓여가는 감정들에 지쳐만 가
      점점 더 외로워지는 것 같아
      혼자인 것만 같아 그래
      나만 그런 것 같아 그래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만 같은
      그런 하루하루 사이 어디쯤에
      혼자 남은 것 같아 07월 15일 07:0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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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부턴지 사실 나도
      기억이 나질 않아
      그랬나 봐 지겨워졌나 봐
      그래 우리 그만하자
      미안하다는 말도 잘못했다는 말도 난
      듣고 싶질 않아 그냥 그만두자
      우리가 함께하는 내일은
      이제 더 이상
      사실 난 그려지지가 않아
      혼자인 것만 같아 그래
      나만 그런 것 같아 그래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만 같은
      그런 하루하루 사이 어디쯤에
      혼자 남은 것 같아 그래
      언제부턴지 사실 나도
      기억이 나질 않아 07월 15일 07:0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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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랬나 봐 지겨워졌나 봐
      그래 우리 그만하자
      아무리 애를 써봐도
      여기까진 거야 너와 나는
      푹 꺼진 너의 목소리도
      감정 없는 너의 눈빛도
      이젠 더 이상 보고 싶지는 않아
      그래 참 길었던 우리 여기까지
      혼자 남겨질까 봐 그래
      뭐가 그리도 겁이 난 건지
      정말 바보처럼
      붙잡고서 왜 놓지를 못해
      그래 이제 그만할래 07월 15일 07: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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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미의 (혼자 ) 〓 07월 15일 07: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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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대 떠나기전에 내기도를 들어줘
      환한 저 달빛속에 내마음 닿아서
      그대 가시는길 환히 비추면
      어둠처럼 소리없이 살텐데
      모진 세상이 우리를 갈라도
      내심장은 여기 남아서

      하늘이 내게준 고마운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이름을 불러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내마음에서만 살죠

      비가 오는날이면 내이름을 불러줘
      그댈 위한 내마음 우산이 되어서
      걸음 가시는길 앞설수 없어도
      소리없이 지키며 살텐테 07월 01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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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진 세상이 우릴 갈라도
      내심장은 여기 남아서
      하늘이 내게준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이름을 불러도
      듣지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내안에서만 살죠
      들리나요
      길 잃은 내 심장의 소리
      보이나요
      그댈 향한 아련한 그리움
      자르고 잘라내도
      수천 번을 밀어내도
      되살아나는 그대란 사람아
      하늘이 맺어준
      고마운 그대란 사람
      늘 그리운 사람 사랑해 불러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같은 사랑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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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에서만 살죠

      내안에서만 살죠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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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아의 귀머거리 ====== 07월 01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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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젠 내가 편하니
      작은 설렘조차 욕심이겠지
      항상 곁에 있어서
      계속 함께 있을줄 알았나봐

      음 반복되는 시간에 지쳐가
      더이상 함께 웃을일도 없어

      봄처럼 따뜻했던
      그때가 좋았어

      너하나로 충분했던
      그때가 좋았어

      헤어지고 나서야 깨닫게 됐어

      참 좋았구나
      참 예뻤구나 우리

      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
      그때 그때 06월 25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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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케이시의 ( 그때가 좋았어 ) ============= 06월 25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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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에게 나는
      비오는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비 그칠때까지 너의 외로움 옆에 조용히 앉아
      따뜻한 물을함께 끓여 마실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너에게 나는
      눈오는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겟다
      그눈 다 마를때까지 너의 고독 옆에서 말없는
      눈사람이 되어 서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너에게 나는
      햇빛 찬란한날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눈부신 햇살에 너의 가슴이 타면 06월 18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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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늘을 만들어 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06월 18일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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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

      그런 어느밤이었을것이다 ..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것을 알았다 ..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

      갈대는 저를 흔드는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있는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 06월 18일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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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웃고 떠들가다도 문득 너란 하늘이 보일때가 있어 ..
      언제나 늘 웃어주던 그래서 웃음이 그리운날은 ...
      늘 너가 있어

      너의 하늘에 ... 05월 28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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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으로
      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그 그리움의 끝자락에서
      방황하는 나를 본다 ,

      볼수도 , 만질수도 없는
      사람이기에 간절함으로 ......
      더 애절한 그리움으로
      멍으로 가슴에 자리한다 ,

      다가 갈수도 돌아갈수도
      지울수 없는 아픈 사랑이기에
      아무런 몸짓도 하지 못한채,
      멍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 05월 28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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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 그러나 차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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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콩순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건 몇사람이나 알까?? 05월 21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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