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님의 프로필

죽어버린 심장 .... 이젠 나댈일이 없겠구나 !! 07월 17일 19:0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3일 (오늘)

  • 하루하루가 또 가고 ~~
    비가 오는날들의 연속이네 ~~

    오래전에 빗소리만 들어도 무조건 좋았는데
    이젠 ... 빗소리를 들어도 좋은지 모르겠다 ..
    다만 ................

    좀 .............


    구찮아진다 ...............


    나도 이젠 익어가는 과정에 있나보다 ~~

    저장

07월 22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7월 17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인 저 다리처럼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07월 20일 17: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창가의토토  죽어버린 심장 .... 이젠 나댈일이 없겠구나 !!
    저장

06월 24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가온다

      그래서인지 차가 많이 막힌다


      비 비린내가 옛기억을 건드리는 오후에
      라고 말하며 라디오 진행자는 떠난다


      그리고 , 난 비 비린내를 맡으며 창문을 연다
      충분히 슬플 일이라고 생각해서 울어버렸다

      그리운 사람, 참 많이 그리워지는 사람 ,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그때까지만 기억하고 싶다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충분히 느낄수 있을때 .......... 06월 25일 20: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20일

    • 세상에서 제일로 이쁜 내 분신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내분신들 06월 20일 19: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17일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스타로 몰래 보는 너의 하루들
      누가봐도 헤어진 티를 내
      팔로우 다 끊고서 좋아요는 왜 눌렀니

      참 바보같은 사람이야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은 왜 매일 마시고
      늘 예쁜 얼굴 많이 야위었어

      혼자 있으면 나도 그래
      술이 없으면 못자고 많이 괴로워해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친구들 만나는거 그렇게 좋아하면서


      집에만 있니 더 우울하게
      혼자있으면 나도 그래 06월 17일 19: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누구도 만나기 싫어 숨고만 싶은데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못잊을거야 너와의 추억한 지난날들을
      난 아직까지도 너무나 선명해

      그렇게 선명한 만큼 지키고픈 우리 기억들이
      잊혀지는게 정말 많이 두려워

      혼자있으면 나도 그래
      늘 혼자 센척했지만 많이 두려워해
      이럴거면 우리 미친척하고 다시 만날까봐
      다시 시작할까봐
      우리 여기서 끝나면 안돼 06월 17일 20: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브이오에스 다시 만날까봐 ============= 06월 17일 20: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앞이 캄캄해서
      더 나아가기엔 너무 힘들어서
      잠시 뒤를 돌아봤을땐
      내게 의지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더 많아서
      다시 한걸음 내디뎠지만


      사실 나도 그리 강하진 않아
      보이진 않아도 상처투성이야
      나약해보이기싫어서 눈물을 삼키고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가는거야

      나의 간절했던 바램들과 때론 이기적이었던 기도들이

      흐르고 흘러 그곳에 닿을수 있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텐데 06월 17일 19: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언젠가는 결국 끝이 나겠지
      그뒤에 무언가 날 위로해주겠지

      많은걸 잃어서
      이모든걸 이해할수 있는
      또다른 내가 나를 맞이 하겠지
      그보다 나은 내가 기다리겠지 06월 17일 19: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로이킴의 살아가는거야 ======= 06월 17일 19: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창가의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어제 꿈에 또 지난 사랑을 봤나요
      슬프게 날 바라보는 그대
      아마 내가 그사람과 너무 닮아
      조심스레 기대는거죠
      가슴에 묻어둔 그이름 불러도 돼요
      그상처 아물수 있게

      두려워도 놔줄수 없어요
      그대의 사연에 내가 더 아파
      내품을 빌려서 그립던 사랑이
      돌아와 준거라 믿어요

      울고웃던 그 추억을 따라
      내가 어디라도 함께 할게요
      떠나간 그와의 약속들 얘기 해줘요
      내가 대신 지킬테니까 06월 17일 19: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래전 그대의 사랑
      쉽게 잊기를 바라지 않죠
      혹시 그를 닮은날 그만 떠날지 몰라

      나의 맘은 이렇게라도 그댈 원하는데
      그댈위해 난 두번 태어나
      때론 더 외로운 사랑을 해도
      나 후회 없어요 그대도 날 위해
      맘열어준거라 믿기에
      내사랑도 이해 할테니 06월 17일 19: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성시경의 이렇게라도 ======== 06월 17일 19: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04일

  • 창가의토토  베짱이가 되어볼랍니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