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찬이Q님의 프로필

모든님들 건강를 잘지키시고요 06월 28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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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불개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것이 냉동고에 서나온 대봉입니다 06월 02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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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우리에 마음으로 부터 피자
    허리 피자
    가슴피자
    어깨 피자
    얼굴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팔자피자
    웃음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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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불개미  ♡멋 ♡진 ♡ 한♡해 ♡로 ♡건 ♡강 ♡행 ♡ 복♡하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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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혼자만의 시간....


    지금 흐르는 음악소리는
    당신이 나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멜로디입니다...

    쓴웃음으로 짓던
    당신의 미소와 조용히 속삭이던
    그대의 목소리 그 어디에도 없지만....

    나 혼자여서 느끼는 사랑은
    더 애절하고 간절하게 애달파
    흐르는 시간에 당신의 추억을 생각해봅니다...

    나만의 눈이
    자꾸만 휴대폰을 바라보게 됩니다...
    어디선가 나에게 나타나지 않을가 하는 생각에...

    꿈속에서라도
    만날수만 있다면
    사랑만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면
    나만의 시간을 가만히 눈을 감아
    내가 사랑하는 그대를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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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공수래공수거 인생사 @
    자식도 품안에자식이 자식이요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서 내외지
    야부지게 산들 뽀족할리 없고
    덤덤 하게 살아도 믿질것없다,
    속을줄도 알고 질줄도 알자,
    자네 주머니 든든 하거든
    술한잔 받아주게
    나돈 있으면 자네 술한잔 사줄께
    해는 가물가물 서산에 걸리면 내일이
    오것만 우리네 인생 가물가물 서산에
    해 걸리면 내일이 없다네
    모두가 부질없는짓 살아온 시간보다
    남은 시간이 짧다네 ~
    지고갈건가 안고갈것가?
    여보시게?
    몸이나 건강하소
    공수래 공수거라네~
    2015년12월13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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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당신이 웃을때 가장 행복하다
    글/ 景 佚

    그리움에 눈물을 쏟으며
    울었을때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게 되였다.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사랑이 얼마나
    정겹고 고귀한지 알게 되였다.

    같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
    서로 사랑 할수 있다는 것이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다는 것이
    행복인줄 알게 되였다..

    우리들의 사랑이 꽃피고
    열매를 맺어 가는 시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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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행복하게 살자 ^&^
    Q행복하여라Q
    언제나 아푸지말고
    건강를 유지하면서
    행복한 나날를 보네자
    죽어서도 살아
    침묵으로 전해주는 언어
    시간은 아직 살아 있다 하네

    無 時間性 속에서
    열정의 청춘도 지나고
    인생의 사철을 겪어가며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
    그 많은 세월을 향유했었지

    만남은 헤어짐이고
    헤어짐 또한 만남인 시간
    수많은 인연 속에
    그래도 잊고 싶지 않은 인연

    푸른 청춘은 아닐지라도
    아직은 살아 있고 싶은
    천 년 세월을 오롯이 담아 둔
    순백의 순수로 피운 꽃 한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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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 (金 景 壹)

    가락이 물안개처럼
    음률이 무지개처럼
    가락을 음률 속으로 천년을 수 겁으로써 채웁니다

    들판에 꽃나비가 두리둥실
    두둥실 아름다운 임 오려나
    눈빛으로 꽃나비가 두리둥실 내 마음을 수놓습니다

    꽃나비가 팔락팔락
    내게로 다가오소서
    꽃나비가 몸짓으로 호화로움으로 영혼을 가져갑니다

    바닷가에서 뱃고동소리가
    주단을 저녁노을로 수놓고
    붉음 저녁노을이 고운 선율로 흥겨움으로 채웁니다

    가락이 내 몸을 찬양합니다
    몸을 선율을 흥겹게 합니다
    가락으로 선율로 내 안에 그댄 행복함으로 노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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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하늘을 보세요 [;디도;金 景 壹 ]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 물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03월 25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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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라는 기억

    잎이 파랗게 흩날려
    이렇게 맘이 쏠려서
    너에 곁으로 천국 곁에서 서슴없이 요동칩니다

    소리 없이 악마가 다가온다 해도
    늘 해맑은 모습으로 웃는 미소로
    따뜻한 손길로 무한함으로 곁으로 인도합니다

    너라는 기억 속으로 가고파
    가고파 너라는 기억 곁으로
    커피 잔에서는 너의 모습이 방긋 아롱거립니다

    머릿결에서는 너의 향기가
    멀리서 감미론 커피 향기가
    샹들리에가 찬란함으로 요란스럽게 빛을 발합니다

    행복한 기억들 너라는 추억
    너라는 기억 행복한 추억들
    샹들리에가 빛남으로 휘황찬란함으로써 황홀합니다

    • ♣ 그대 기다리며 ♣
      글/ 金 景 佚
      차한잔 마실때
      그대도 옆에 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움인채로
      커피한잔 마시노라면
      마음이 참 쓸쓸해집니다

      달콤한 커피도 못느끼고
      그리움만 가득해오는
      가슴속에 어느새
      그대라는 사람만 물들이네요

      그대~~우리
      차한잔 마실날 언제일까요
      오늘도 이렇게 차한잔 타놓고
      그대 기다리며
      혼자 마시고 있네요 03월 25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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