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안녕님의 프로필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08월 19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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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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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님 한주 잘 보내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08월 19일 13:5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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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랑

    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소포클레스가 <클로노스의 에디푸스>를 쓴 것은 80세 때였습니다.
    괴테가 <파우스트>를 완성한 것은 80이 넘어서였습니다.
    다니엘 드 포우는 59세에 <로빈슨 크루소>를 썼습니다.
    칸트는 57세에 <순수이성비판>을 발표하였습니다.
    미켈란젤로는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전의 돔을 70세에 완성했습니다.
    베르디, 하이든, 헨델도 고희의 나이 70을 넘어서 불후의
    명곡을 작곡을 시작하였습니다.
    세잔느도 일생동안 사과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는 늙어서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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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가을 여자 / 藝香 도지현

    오늘도
    위태위태한 하루가 간다
    자꾸만 서성이는 마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화사한
    스카프 하나 목에 두르고
    스커트 자락 휘날리며
    가을의 강가를 걷고 싶다

    백발을 휘날리는
    갈대의 속삭임 들으며
    속 깊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 만들어 걸어보리

    오늘도
    마음 가눌 수 없는 가을 여자는
    휘청거리며
    어디론가 떠나는 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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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연 우리들의 마음에..
    행복이란 씨앗을 드리고 갑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잘키우시고..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가득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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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아직 마음은 천춘이고 싶다

    앞만보며 그 무엇을 찾아 달려온 나의 삶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시어온다

    모든게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하나
    만족스럽게 이룩한것 하나없이
    벌써 젊음을 넘어 저물어가는 황혼길

    언덕까지 달려왔나 하는 아쉬움들이
    창밖에 뿌려지는 장대비에 젖어
    슬픔으로 더욱 더 엄습해 온다

    아직도 남아있는 헛욕심 많아
    버리고 살아야지 함은
    잠시 스쳐가는 자기 위안이 아닐까 싶다

    인생은 하나씩 잃어 가는 것인데도
    혼자 있어서 외로운 시간에
    잊지 못하고 찾아드는 지난일 들은
    가슴저려 아프면서도
    지난날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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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님께

    좋은아침입니다..
    저멀리서 살며시 다가오려는 가을이라는 단어..
    무더웠던 여름도 조금씩 멀어지려는 듯 어느새
    가을의 느낌이 아주 조금씩 다가오는 듯 합니다.
    오늘은 시원함 속에서 하루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한주 시작입니다..행복한 미소속에서 기분좋은 한주
    출발하시길 바랍니다..늘 변함없는 소중한 안부인사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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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더위도 서서히 물러갈 짐을 싸는 느낌...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죠.?
    이번 한주도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기분 상쾌하게...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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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은
    깊어가고
    과일은 맛나게 익어가고
    곡식은 영글어가는 계절입니다

    노동자의 얼굴에

    흐르는 땀은
    언제나 정비례의
    결과를 주지 않았다 해도

    사람이 흘리는 땀은
    비교적 정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흘리는
    땀방울만큼..
    행복해지시기를..

    한 낮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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