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안녕님의 프로필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08월 19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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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08월 19일

  •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Oi야말로
    삶을 Or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 거름Oi라고 합니ㄷr...
    항상 오늘에 감사하고
    오늘Oi 있어 행복을 누리는
    복된 안녕님의 삶Oi되셨으면 합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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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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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강 언제나 응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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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벽에 걸린 거울은
    내 얼굴을
    비추어 보이게 하지만,
    내 마음의
    거울은 평소의 나의 모든 행동을
    하나도 빠짐없이 비추어 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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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마음 속에 너무 깊이

    마음 속에 너무 깊이
    너무 오래 숨겨 두면
    자신도 그걸 꺼내기가
    힘이 든다

    내 안에 너무 깊숙이
    박혀있어
    이젠 내 자신조차도
    끄집어 낼 수 없는 이여 ***

    강물이 바다를 향해 가듯
    내 당신을 향한
    마음을 아는가 ***

    세상에 수많은 길들이
    나 있었지만
    오로지 내겐
    당신을 향한
    한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가 ***

    세상에 존재하는
    그 수 많은 것들이
    내 오직 당신을 통해서만

    보이고 ***
    느껴지고 ***
    숨쉬어진다는 것을

    그대 정녕 아는가 ***
    모르는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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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삶이 내게 말한다 ★

    삶이 내게 말한다
    그만하면 되었다고
    넌 충분히 노력했다고
    안되는걸 어떡하냐고

    지치는게 당연하고
    외로운게 당연하고
    실패하는게 당연하다고

    그렇게 최선을 다 한다해도
    안 되는일이 분명히 있다고

    그러니,
    아프지는 말라고
    마음이 무너지면 안된다고

    내가 가진 용기 있는 마음을
    꼭 붙들고 있으라고

    그렇게,
    삶이 내가 말한다
    내 삶이 나을 응원한다

    - 전레오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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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문득 그리운 사람

    모은 최춘자

    문득 그리운 사람 있어
    하얀 백지에 적어본 이름 석자

    싱그러운 밤 공기 마시며
    하늘 향해 나직이 속삭여요

    영롱한 별빛 속에 반짝 이는 눈동자
    내 아린 영혼 지켜주는 그대 눈빛

    외로운 밤 함께해 주는 별들도
    내 하얀 그리움을 지켜봐 주는 듯

    꿈에 그려보는 사랑이지만
    늘 보고 싶어 애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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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더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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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덥다고 투덜대던 8월도 훌쩍~ 지나
    2주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더위에 시달리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는걸 보니
    가을이오고 여름은 우리곁에서 차츰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가 봅니다.
    이런때 일수록 내 건강도 체크 하면서
    행복한 한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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