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안녕님의 프로필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12월 02일 10: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5일

  • 12월에 약속
    많이 웃기
    감기조심 하기
    따뜻하게 옷입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자주하기
    더욱더
    건겅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저장
  • 인생의향기 스치듯 안녕 님 ~~~
    안녕하세요...?
    한~~참 만인듯하군요...
    저역시 5 일만에 접속은했지만 감기와의 진검승부 중이라서인지 힘겹네요..ㅎ
    조금 우선한듯하지만 쉽게 끝날것 같지않습니다.
    발걸음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리면서 사니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장
  • .·´```°³о,♡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о³°```´·




    이해인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어서 조용히 웃으며 걸어오십시오

    낙엽 빛깔 닮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우리, 사랑의 첫 마음을
    향기롭게 피워 올려요
    쓴맛도 달게 변한 오랜 사랑을 자축해요

    지금껏 살아온 날들이
    힘들고 고달팠어도 함께 고마워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조금은 불안해도
    새롭게 기뻐하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부담 없이 서늘한 가을바람
    가을하늘 같은 사람이 되기로 해요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저장
  • 러브공자 " 오늘도 행복하기... "

    ☆。* ˚ 。 。 * ˚ 。 * ☆。。 * ˚ 。 。 * ˚ 。☆。

    당신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사람입니다
    혹 실패하고 절망에 빠졌더라도
    당신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용기를 내세요.
    틀림없이 그들 중 누구에게
    당신은 정말 희망이 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조휴정
    <당신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사람입니다> 중에서-

    ☆。* ˚ 。 。 * ˚ 。 * ☆。。 * ˚ 。 。 * ˚ 。☆。
    저장
  • 해님천사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 용혜원


    그대만 보면
    내 심장이 뜁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
    내 심장이 뜁니다

    그대를 꼭 안고만 싶습니다
    밤이 새도록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도
    그대가 내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아! 나의 사랑은
    그대의 눈 깊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 나의 연인이여
    우리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주님께
    두 무릎을 꿇습니다
    저장
  • 안녕님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쉽게 마음을 열어
    쉽게 마음을 닫는 사람보다,

    조금 늦게 마음을 열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좋을땐 옆에 있어 주었다가
    나빠지면 홀연히 떠나가는 사람보다,

    묵묵하게 내 곁을 지켜주는
    진실한 사람이 좋습니다.

    필요할땐 찾았다가
    불필요할땐 등을 돌리는 사람보다,

    세월이 변해가도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춥다고 웅크리지마시고 운동좀 즐기세여 .홧팅

    저장
  • 푸른솔 바보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같은 이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

    그러게 서로의
    굳이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이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이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

    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 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이 사랑이 좋습니다
    저장
  • ll애랑ll 십이월 /윤고영

    대륙에서 불어온 일군의 저기압이
    중학동 골목안 냉기를 모두 데불고
    어데론가 떠나고 있다

    바람에 떠밀려
    바깥으로 쏟아져나온
    미이라들
    한해 끝날에서 마냥 서러운듯
    허공에다 손사래를 친다

    천년을 골몰하며
    시공을 넘어도
    아직 할말이 남았을까

    생멸의 그 언저리
    가고 오는 인연의 반복일텐데
    다시 되와야할 길을
    우리는 또 바람처럼
    떠나야 하나
    저장
  • 믿음이

    안녕하세요^^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복돋아 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공간 안에 머무러며

    가슴 따뜻한 글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사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 주길 원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장
  • 보디빌더 세월의 길목에서
    藝香 도지현

    이제 천천히 가고 싶다
    그동안 쏜 화살처럼
    야생마가 미쳐 날뛰듯
    숨 쉴 사이도 없이 달렸는데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것
    고갯마루 위에 올라
    휘하고 한숨을 쉬고 보니
    이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잡으려 해도 절대 잡히지 않는
    세월의 길목엔 자욱한 안개와
    삭막한 바람만 불어대는데

    이제 여유를 가지고 싶다
    따라오는 그림자까지 보듬는 마음으로
    주위도 차분히 살펴 가며
    고개 들어 푸른 하늘도 보아가며
    저장